[영화감상문] 어둠속의댄서를 보고
어둠 속의 댄서 보고 싶어서 본 영화는 아니다, 친구들의 압력에 의해 봤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나에게 많은 것이 남는 영화였던 것 같다.
끝나고 나서 많이 울었다. 그리고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했다.
한 여자의 이야기...
어둠 속의 댄서 이 영화는 미국 어느 작은 마을, 공장에 다니고 있는 셀마에 대한 이야기였다.
셀마는 시력을 점점 읽는 병에 걸려서 계속 시력을 잃어간다.
하지만 셀마에게는 꿈이 있었다. 하나는 자신에게 유전되어 시력을 잃어가는 병을 얻은 아들의 눈을 늦기 전에 수술시킬 돈을 모으는 것. 그리고 자신이 뮤지컬 배우가 되는 것이다.
셀마는 이 두 가지를 위해 노력한다. 이민 와서 아무도 없었던 그녀는 여자 혼자의 몸으로 아들을 위해 밤낮을 일하며 돈을 모으고 자신의 꿈을 위하여 극단에 단원으로 노래도 한다.
그리고 영화 속의 셀마는 모든 어려운 상황에도 노래하는 사람이다. 공장의 시끄러운 소음들도 그리고 사람들의 발자국 소리 기계 돌아가는 소리 현대사회에서 소음이라고 느끼는 것들이 그녀에게는 아름다운 음악이 되고 멜로디가 된다. 그래서 그녀는 항상 노래한다.
그렇게 노력한 셀마. 그녀의 꿈은 머지않은 것처럼 보였다. 돈도 이젠 그거의 다 모아가며 극단에서도 하나의 역할을 맞게 되었다. 그러던 와중 이웃에 살고 있는 빌이 찾아왔다. 서로 왕래도 많고 셀마를 잘 도와주는 이들 이였다. 빌은 셀마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했다. 하지만 셀마는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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