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시온주의자, 아랍인, 열강들의 관계
a. 1차 세계대전
b. 1차 세계대전 이후
Ⅲ. 시온주의와 2차 세계대전
Ⅳ. 이스라엘 건국
시오니즘(영어: Zionism) 또는 시온주의(-主義)는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목적인 민족주의 운동이다. 그리고 시온주의(Zionism)라는 용어는 19세기 말 나단 번바움이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이다. 그는 1890년 4월 1일자 잡지인 「Selbstemanzipation」에서 시온주의를 '이스라엘 땅을 향한, 과도기에 설치한 민족적, 정치적 시온주의자 정당'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는 이 글에서 시온주의를 정치적 개념으로 정의하였다. 그 후 시온주의의 아버지인 헤르츨은 『유대국가(Der Judenstaat)』(1896)에서 이 개념을 재천명하였다. 19세기말 시작되어 1948년 세계에서 유일한 현대 유대인 국가인 이스라엘을 건국하는 데 성공했다. 유대인 국가라는 개념은 기원전 1200년에서 제2성전시대 사이 시작되었다. 유대인과 이스라엘을 연결하는 종교적 전통에 토대를 두지만 현대 시온주의는 현세적이며 그 당시 유럽에 존재하던 반유대주의에 향한 반응으로 시작되었다.
시온주의 지지자들은 시온주의를 ‘디아스포라 민족주의’라고 묘사하며 유대인들의 자결을 이루길 원하는 민족 해방운동으로 여긴다. 시온주의를 반대하는 이유들은 종교적인 이유에서 비윤리적이나 비현실적이라는 생각에서 온다. 이스라엘이 건국되기 전 인간의 손으로 이스라엘을 재탄생 하는 것은 신을 향한 죄라고 생각하는 유대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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