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周易속의 陰陽사상
3. 周易속의 對待정신
4. 周易이 나아갈 방향
이라든가 周 武王을 도와 國家 建國의 기초를 탄탄히 한 姜呂尙의 이야기가 녹아있는, 중국 고대문화의 총화라고 불리는 국가이다.
曆法에 있어서는 그 이전 시대, 즉 殷 時代에도 역법이 있어서 이를 歸藏易이라 하여 땅을 상징하는 坤卦를 初卦로 삼았다. 이 은의 시기에는 유교적 관습보다는 자연을 숭배하고, 자연을 두려워할 줄 아는 시대였기 때문에 하늘보다는 인간생활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땅을 初卦 은나라보다 더 고대인 夏의 시절에는 連山易이라 하여 산을 상징하는 艮卦가 초괘인 것으로 되어있다. 이는 자연현상보다 더 근본적인 神의 존재를 상정하여 神이 거처하는 곳인 하늘과 가장 가까운 장소인 산을 숭배한 것이라는 학설이 있다.
로 삼은 것이다. 그러나 주의 시대에 들어와서는 그 넓은 영토를 군주 한 사람이 효율적으로 다스리기가 어려움을 알고 봉건제도를 실시하여 주 무왕의 후손들과 강태공등 공신들을 각 지방의 왕으로 삼아 다스리게 하였으니, 곧 하늘과 땅, 아버지와 아들, 군주와 신하, 남편과 부인등의 유교적 관습이 생겨나게 되었고, 여기에서 주나라 시대의 역법이었던 주역의 初卦가 하늘이 되었다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② 만불신문(www.manbulshinmun.com/pdf/pdf.list_asp_no=92) - 제행무상
염화미소 부분
③ www.sinology.or.kr/chinlit/news - 단옥재 부분(고증에서 의리까지)
④ 주역과 21세기(유태화 編著) - 서양사상과의 비교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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