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의 집시와 국제 난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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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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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동유럽의 집시문제와 NGO
Ⅰ.유럽 집시의 역사
Ⅱ.동유럽 집시문제와 심각성
Ⅲ. NGO활동 - 국제 엠네스티
- 세이브 더 칠드런
- 그 밖의 단체들
Ⅳ.시사점 및 의견
2부 동유럽 난민 문제와 NGO
Ⅰ. 들어가는 말
Ⅱ. 본론
- 동유럽 난민 문제의 발생 배경
- 동유럽 난민 문제의 실태
- 동유럽 난민 문제에 대한 NGO단체들의 활동과 비교
1.IMC
2.엠네스티
3.국경없는의사회 4.월드비전
5.세이브 더 칠드런
Ⅲ. 맺음말
Ⅳ. 참고문헌(1, 2부)
본문내용
집시의 역사는 유대인의 역사만큼이나 유럽에서 이방인으로 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보여준다. 유럽엔 여러 민족이 있고, 그만큼 민족 간의 교류가 많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내 민족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안정감에 바탕을 둔 관계이다. 하지만, 집시는 돌아갈 본국이 없다. 집시가 많은 루마니아에서도 그들이 소수민족이기에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환영받지 못한다. 따라서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돌아갈 곳이 없다는 것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집시는 유대인과 함께 유전적으로 해로운 민족이기 때문에 번식을 막아야 한다는 나치의 명목 하에 인종청소의 대상이 되었다. 집시들을 수용소로 강제 이동시켜 생체실험을 한 뒤 가스실에서 사살 시키는 일은 빈번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에만 유럽에 거주했던 집시 중 절반 이상에 달하는 25만~50만 명의 집시들이 목숨을 잃었다.
지금 진행 중인 집시에 대한 탄압은 이러한 이상이 현실의 벽을 넘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특히 프랑스에서 쫓겨난 집시들은 루마니아 출신인데, 루마니아는 최근에 유럽연합에 가입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다른 유럽연합 국가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프랑스가 이들을 반강제로 쫓아냈다는 사실은 유럽연합 국가 간 자유로운 여행을 보장해야 한다는 정신에 어긋나는 일로 지탄의 대상이 된다. 또한, 상수도도 없이 생활하던 집시들의 정착촌을 허물었다는 사실은 인권을 중요시하는 유럽인들에겐 충격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참고문헌
1부 동유럽의 집시문제와 NGO
- 국제 엠네스티 “지붕만 있으면 집인가요? (Home is more than the roof over your head, EUR 70/001/2011)”
- 국제 엠네스티 사이트 : www.amnesty.or.kr
- 엠네스티 Blog : www.blog.amnesty.or.kr
- 국제 엠네스티 연간 보고서
- Google, Naver 신문기사검색
- 지식채널 e
2부 동유럽의 난민문제와 NGO
- 김철민 저 『국제 난민 이야기-동유럽 난민을 중심으로』
- 사이트 http://www.imc-la.com 참고
- NGO 단체 : 네이버 · 위키페디아 · 구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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