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유럽 집시의 역사
Ⅱ.동유럽 집시문제와 심각성
Ⅲ. NGO활동 - 국제 엠네스티
- 세이브 더 칠드런
- 그 밖의 단체들
Ⅳ.시사점 및 의견
2부 동유럽 난민 문제와 NGO
Ⅰ. 들어가는 말
Ⅱ. 본론
- 동유럽 난민 문제의 발생 배경
- 동유럽 난민 문제의 실태
- 동유럽 난민 문제에 대한 NGO단체들의 활동과 비교
1.IMC
2.엠네스티
3.국경없는의사회 4.월드비전
5.세이브 더 칠드런
Ⅲ. 맺음말
Ⅳ. 참고문헌(1, 2부)
지금 진행 중인 집시에 대한 탄압은 이러한 이상이 현실의 벽을 넘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특히 프랑스에서 쫓겨난 집시들은 루마니아 출신인데, 루마니아는 최근에 유럽연합에 가입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다른 유럽연합 국가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프랑스가 이들을 반강제로 쫓아냈다는 사실은 유럽연합 국가 간 자유로운 여행을 보장해야 한다는 정신에 어긋나는 일로 지탄의 대상이 된다. 또한, 상수도도 없이 생활하던 집시들의 정착촌을 허물었다는 사실은 인권을 중요시하는 유럽인들에겐 충격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 국제 엠네스티 “지붕만 있으면 집인가요? (Home is more than the roof over your head, EUR 70/001/2011)”
- 국제 엠네스티 사이트 : www.amnesty.or.kr
- 엠네스티 Blog : www.blog.amnesty.or.kr
- 국제 엠네스티 연간 보고서
- Google, Naver 신문기사검색
- 지식채널 e
2부 동유럽의 난민문제와 NGO
- 김철민 저 『국제 난민 이야기-동유럽 난민을 중심으로』
- 사이트 http://www.imc-la.com 참고
- NGO 단체 : 네이버 · 위키페디아 · 구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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