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제기
2. 현황
3. 기존정책과 프로그램 분석
4. 외국 사례
5. 실천 모형
Ⅱ. 본론
1. 지역선정
2. 전략 및 전술
1) 교육 부문 계획 [하남 애니고 운영 방안]
2) 문화·여가 부문 계획 [자전거 등록제 활용 방안]
3) 경제 부문 계획 [바이오 에너지]
3. 재정 및 자원 확보
Ⅲ. 결론
1. 조원 소감
2. 참고문헌 및 자료 출처
어바인(영어: City of Irvine)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군의 기업형 도시이다. 미국 내의 대표적인 계획도시로 개인 기업인 어바인 주식회사(Irvine Company)가 주도하여 1960년대부터 개발하였다. 공식적으로 1971년 12월 28일에 설립되었으며,[1] 2010년 기준, 면적은 180.5km²이며 인구는 212,375명이다. 캘리포니아 주 재무부에서는 2013년 인구를 223,729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어바인시는 과거에 미개발된 북부 지역을 합병하는 것을 시작으로 최근 전 엘토로 해병대 항공 기지(El Toro Marine Corps Air Station)를 합병하였으며, 대부분의 합병 지역을 오렌지 카운티 그레이트 공원(Orange County Great Park)으로 만들었다. 현재, 어바인은 도시의 남부와 동부의 미 개발 지역을 합병하여, 오렌지군의 다른 도시보다 큰 면적을 가지게 되었다. 면적상으로는 카운티에서 가장 큰 도시로, 애너하임을 앞질렀다.
뛰어난 학군과 직장,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어서 2008년 CNNMoney.com으로부터 미국에서 네 번째로 살기 좋은 곳으로 선정되었으며, 2012년에도 6번째로 순위에 올랐다. 2011년 9월에는 비즈니스위크가 뽑은 미국 최고의 도시 5위에 올랐다. 또한, 2010년 6월 미국 연방수사국의 발표에 따르면, 어바인은 미국 내 인구 10만 명 이상의 도시 중에서 범죄율이 가장 낮은 곳이다. 2008년 8월 인구조사국에서 발표한 인구 65,000명 이상의 도시의 소득 중간값 순위에서는 7위를 기록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사가 독일 이외의 지역으로는 유일하게 메르세데스-벤츠 클래식 센터를 설립한 곳이기도 하다.
어바인에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UC 어바인 또는 UCI)을 비롯한 여러 대학교가 자리잡고 있고, 더불어 각종 첨단 분야와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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