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와 비교 분석
2.1 두 작품의 줄거리
2.2 두 작품의 구성과 특징
2.3 등장인물의 성격
2.4 두 작품의 근원설화, 배경과 주제
2.5 두 작품의 희극성
2.6 두 작품과 판소리, 굿, 제의식과의 관계
3. 나오는 말
4. 참고 문헌
는 예술성이 높기로는 다음으로 평가되며, 슬픈 대목이 많아서 계면조로 된 슬픈 소리가 많다. 또한 아니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소리에 능하지 않고는 를 이끌어 가기가 매우 어렵다고 한다. 는 을 바탕으로 창작된 희곡이다. 이 두 가지는 모두 희곡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고 본다. 는 판소리로 노래이며, 서민들의 애환과 한을 함께 해소하고 즐기는 극이 합쳐진 형태라고 볼 수 있다. 를 전통극이라 하면, 는 현대극이라 볼 수 있겠다. 는 굿과 제의식이 혼합된 극의 형태를 띠고 있다. 우리는 와 에 대한 작품을 비교․분석하고, 희곡의 범주 안에서 두 작품 안에 포함된 판소리와 굿, 제의식에 대한 분석을 하고자 한다.
아우름의 문학으로서의 판소리 -심청가를 중심으로-, 노진한, 1997, 한국어교육학회.
최운식, 시인사, 1984.
1970년대 오태석 희곡의 전통계승양상 연구. 김현철.
예니희곡신서 오태석, 기회제작 예니.
www.1gyosi.com
http://www.otr.co.kr/cgi-bin/technote/read.cgi?board=cts-d&y_number=47
http://www.kdrama.or.kr/han/seminar/2001-3-3.hwp (1970년대 오태석 희곡의 전통계승양상 연구 .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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