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제기
2. 주제선정의 목적
3. 과제수행의 과정
본론
1. 용어의 정의
2. 조산의 원인
3. 조산아 출산률
4. 조산아의 위험성
5. 조산아의 가능성
6. 문제점-사회적.정책적.의료적
결론
1. 요약
2. 제안.제한점
기타
-토론 : 자의퇴원에 대한 개인적 의견
-참고 문헌
-개별 레포트첨부
. 최근 통계청이 내놓은 '2003년 출생 ․ 사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총 출생아 수는 30여 년 만의 최저치인 49만3471명. 10년 전에 비해 22만5000여명이나 줄었다. 그러나 조산아는 10년 전보다 오히려 1300명이나 늘어난 1만9898명으로 100명 중 4명꼴이다. 1.5㎏ 미만의 극소미숙아 출생률은 10년 동안 세배로 증가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현재 출산보조금 지급과 같은 근시안적인 정책만을 내놓을 뿐이다. 근본적으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일단 아기를 낳으면 국가와 사회에서 책임지고 잘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는 획기적인 복지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국가의 장래는, 현재의 어린이들이 장차 어떻게 훌륭하게 잘 자라는지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어린이 복지정책의 출발점은 신생아, 그 중 미숙아에 대한 복지시스템이 잣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다행히 의료 기술의 발달로 미숙아 생존율은 크게 향상됐다. 조산아의 90% 정도는 치료만 제대로 받으면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치료비 부담이 만만치 않다. '미숙아사랑'의 김새한 대표는 "저소득층의 경우 가정 파탄과 아이의 생명 중 양자택일을 강요당해 한해에도 수 천 명의 생명이 '포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조산아 가정에게 정부는 올해 모자보건관리비로 25억원을 책정하여 저소득층 미숙아 1인당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대상이 전체 미숙아의 3%에 불과한 데다, 극소미숙아의 치료비에는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모자보건법 제10조 제2항.
김새한, '조산아의 현황 및 문제점‘, 미숙아사랑, 2004.
통계청, 인구동태통계연보, 1999.
이정애 외 4명, “광주지역 저출생 체중아의 발생 빈도와 사망에 관한 연구”, 『한국모자보건학회지』, 1998.
[한 겨 레] 2000-05-03 (국제/외신) 뉴스 0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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