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의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의 결과 20세기에는 교육의 실질적 민주화가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였다. 민주주의의 기본사상은 이미 19세기 이전부터 싹을 틔우기 시작하였고 교육의 내용과 방법 면에 있어서 권위적이고 주입적인 면을 탈피하여 좀 더 자유롭게 사고하고, 창조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려는 새로운 인간 교육 운동이 전개되기 시작하였다. 그렇다고 20세기 이전에 교육사상의 변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코메니우스, 루소, 바제도, 페스탈로치, 프뢰벨 등의 교육사상가들에게서 우리는 이미 교육개혁 의지를 발견할 수 있었으나 이것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되기 시작하였다.
특히 유아교육사상의 교육의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다른 초, 중, 고등 교육에서 보다 더 큰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많은 사상가들이 주장한 교육 중에서도 유아교육은 다른 어떤 교육보다도 우선 시 되고 중시되었다. 아동의 내재적 동기를 유발하고 자발적 학습활동을 조성한다는 이념― 아동중심 교육―이 현재의 교육사상에 깊이 뿌리내리게 되었다.
「인간 발달 심리」-이영자- 양서원
「사상과 윤리」-조태기- 민음사
「몬테소리 교육」-한순임- 민음사
「피아제론」유아시대
「구성주의 이론」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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