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매트릭스로 철학하기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매트릭스란 영화는 매우 재미있는 영화이다. 기존의 할리우드 액션같이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과 액션, 그리고 그 내면에 깔려있는 철학적 의미까지 우리로 하여금 매우 흥미를 자아내게 한다. 하지만 그것 말고도 매트릭스는 디지털 매체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디지털 시대에서의 ‘존재’라는 것에 대해 기존의 개념과 다른 새로운 존재방식의 전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우리의 관심을 끌게한다. 그런 이유로 매트릭스에 등장한 이러한 개념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일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철학으로 매트릭스 읽기’ 중에서 심혜련씨가 쓴 ‘가상현실에서 디지털 존재 유형인 스미스 요원‘을 읽고 여기에 나와있는 디지털 적 존재 유형에 대해 나의 견해를 써보고자 한다.
매트릭스 라는 영화에서는 ‘매트릭스’ 라는 가상의 세계가 등장한다. 가상의 세계 안에서 가상의 존재들이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이 가상의 존재들은 자신들이 가상의 존재라는 것을 모른다. 즉, 자신들이 실제의 세계에서 사는 실제적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비슷한 예로 책의 저자는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들었다. 동굴 안의 사람은 동굴이 세계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그처럼 매트릭스 안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는 세계가 실제 세계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여기서서 한가지 문제를 제기해볼 수 있다. 매트릭스와 같은 가상의 세계와 실제의 세계에서의 존재의 차이는 무엇인가. 또 이것의 디지털 매체 시대에는 어떠한 의미로 받아들여 질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