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의 이해]예술가란 누구인가
Ⅱ. 빈센트 반 고흐 (1853∼1890)
1. 자기 자신을 죽이다.
2. 고독
Ⅲ. 프리다 칼로
1. 거울을 보고 있는 미의 여신 비너스와 프라다
2. 예술로의 승화
Ⅳ. 파블로 피카소 (1881∼1973)
1. 인간 파괴를 고발한 예술가의 양심
Ⅴ. 나오며...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지금까지 빈센트 반 고흐, 프리다 칼로, 파블로 피카소의 예술세계를 엿보았다. 그들의 작품은 단순한 감정표현이 아니다. 그들이 예술가라고 불릴 수 있었던 것은 삶의 고통과 세상의 어두운 모습을 예술세계라는 저 높은 곳으로 승화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망, 고통, 고독이라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치열하게 벌여야만 했다. 그들의 작품은 곧 승화의 산물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말을 인용하여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폭풍을 만나야 암초를 벗어날 수 있다."
2. '피카소와 사랑 그리고 전쟁 展'의 책자 2003. 7. 19∼ 2003. 8. 25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3. 영화 『프리다』
4.『미술과 문학의 만남』이가림 作, (주) 월간미술,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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