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본론
*한국의 영재교육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태와 문제점
*조선시대 왕실의 영재교육 소개
3.결론
*참고문헌
천재 혹은 영재는 특정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사람을 말한다. 그런 사람들을 조기에 발굴해서 교육시킨다면 국가 발전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 조기 교육은 그 사람이 어느 분야에 재능이 있는지를 알아 보다는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잘하는 아이를 영재 또는 천재라고 한다. 그래서 자기 아이를 영재로 만들고 싶어 하는 부모들의 욕망 때문에 아이들을 학원으로 내몰고 그래서 거기에 적응해 이른바 명문대에 진학하는 아이들을 영재라고 한다. 그러다 보니 진정한 영재들을 위한 교육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들은 잊혀지고 떠나게 된다. 조사해 본 결과 영재 중 그 당시 아이들에게 그들을 위한 교육은 이루어 지지 않았고, 대부분에 그때에 영재들은 극소수만이 명문대에 진학했고, 일부는 정상적인 학업을 포기한 사람도 있고, 혹은 미래가 불투명한 사람들도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재가 태어났다는 사실만 크게 부각된다. 하지만, 교육방법 체계가 부실하고 영재성이 보이는 아이들에게 실시되는 교육방법이 뒤떨어지는 관계로 영재성이 보이는 아이들은 점점 사회로 흡수되어간다. 그러면서 그 영재성은 평범함으로 변질되어 가게 된다. 그래서 우리 조에서는 현재 영재교육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았으며, 조선시대 왕실에서의 왕자들의 영재 교육법도 알아보았다. 또한 그 대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송형석기자. 대원외고 이원희 이사장. "이젠 '외국어중학교'도 필요합니다" .한국경제2005.05.02.
이강렬 논설위원 . 영재교육 . 국민일보. 2005.05.03
안석배기자. 영재로 키운 비결? 흥미를 살려 준거죠. 조선일보. 2005.05.01.
안진훈(MSC영재교육원 대표), 영재들은 왜 사라져갈까. 조선일보. 2005.05.01.
이주영. 조선의 왕세자 교육법 저자가 일러주는 진정한 리더 로 키우는 교육법. 여성동아 478 호 453 ~ 455 쪽. 2003.10. 01.
백승헌. 700년 앞서간 조선왕실의 천재교육. 이지북. 200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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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배 기자. 천재소년 유근이 고교 수업 받는다. 스포츠한국.2005.05.07 10:46:11.
석동빈 기자. 高入검정합격 송유근군 부산과학고 청강생으로. 동아일보, 2005.05.06.
김용우 기자. 7살 영재, 부산과학고에 둥지. 조선일보. 2005.05.06.
김창곤 기자. [한국의 영재들] 부모의 책읽기 훈련이 '漢字神童' 만들었다. 주간조선, 2004.10.11.
이나연 기자 외. 영재교육-세살영재 여든까지?, 동아일보, 200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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