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사략(십팔사략)

 1  [고전] 사략(십팔사략)-1
 2  [고전] 사략(십팔사략)-2
 3  [고전] 사략(십팔사략)-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고전] 사략(십팔사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십팔사략(十八史略)이란?

2. 십팔사략(十八史略)의 구성

3. 십팔사략(十八史略)의 의의

본문내용
1. 십팔사략(十八史略)이란?

십팔사략(十八史略)은 중국 원(元)나라 증선지(曾先之)가 지은 역사책으로 의 약칭이다. 를 비롯하여 까지의 정사(正史) 17종과 송(宋)나라 때의 사서(史書), 즉 북송(北宋)의 이도(李燾)가 지은 과 남송(南宋)의 유시거(劉時擧)가 지은 등을 바탕으로 태고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중국사를 일화를 곁들여 간략히 기술하였다. 원래는 2권이었으나 명(明)나라 초기에 진은(陳殷)이 음과 해석을 달고 유염(劉剡)이 제목을 붙였으며, 왕봉(王逢)이 교정을 본 7권으로 만든 책이 널리 쓰였다. 그러나 이 책은 권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그 내용도 원본과 차이가 있는데, 특히 삼국시대에 대해서 원본은 위(魏)나라를 정통왕조로 보는 데 반해,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을 따라 촉(蜀)나라를 정통왕조로 다루고 있다.
참고문헌
*자료출처: 십팔사략(十八史略) - 증선지(曾先之)지음, 이준영(李俊寧) 해역
네이버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