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이것이 진짜 서비스다

 1  [독후감] 이것이 진짜 서비스다-1
 2  [독후감] 이것이 진짜 서비스다-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후감] 이것이 진짜 서비스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것이 진짜 서비스다.
다카하기 노리토시 지음.

경영학원론 레포트는 경영에 관한 도서를 읽고 감상문을 쓰는것. 책을 고르러 경영에 관한 책을 찾으러 난 도서관을 향했다. 경영을 위주로 한 책은 생각외로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지엽적이고 특수한 상황을 다룬 책들이여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한참을 뒤적뒤적 거리다가 "이것이 진짜 서비스다" 라는 책을 잡았다. 책이 얇고, 그림이 많은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다음의 문장을 읽고 이 책을 읽으면 무언가를 얻을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를 가지게되었다.
"고객이 일일이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전체적으로 '기분 좋다 ' 는 인상을 받고 돌아간다면 수준 높은 서비스라고 평가할 수 있다. 센스 있는 서비스란 바로 그런 것이다. 반대로 '어때, 이렇게 대단한 서비스를 받고 감동했지?' 라고 생각하며 억지스럽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차라리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고객을 감동시키는 좋은 서비스는 신경을 많이 썼지만 신경 쓴 티가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서비스'다. 즉, 고객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군!'이라고 느끼는 서비스가 가장 이상적이다. "
이 책은 경제 불황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으로 도입을 열고 있다. 고도 성장의 시기, 즉 버블 시기에 별다른 노력없이도 짭짤한 수입을 올렸던 경영자는 그때와 비교해서 매상이 턱없이 떨어졌다고 한탄한다. 그러나 사실 버블은 비정상적인 경제 상황이었을 뿐, 오히려 현재가 정상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겉만 번지르르한 서비스가 너무 많다. 불황으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지금이야말로 의미없는 광고와 포스터, 할인이나 경품을 없앨 좋은 시기가 아닐까. 타성에 젖어 고객을 상대하던 경영자는 '진정한 서비스' 에 대해 뒤돌아볼 좋은 기회라며, 서비스에 대한 의식을 개혁하자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