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더골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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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더골을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혹시 우리가 읽기에 너무 전문적인 책은 아닐까 혹은 재미는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솔직히 이 두꺼운 책을 다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시간 나는 틈틈이 책을 읽어 가기 시작했다. 솔직히 앞에 써있는 추천 글들을 보면서 “이 책이 대단한 책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앞에 써있는 말로만으로도 읽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알렉스 로고라는 한 회사의 공장장이다. 사건의 시작은 고객 주문번호 41427번의 납기 일이 지연되자 그 회사의 본부장 빌피치가 이에 격분해 41427번의 주문을 납기일까지 끝마치라는 재촉에 의해 사건은 시작이 된다.
그리고 3개월 안에 공장을 정상화 시켜야 공장을 살릴 수 있다는 최후의 통첩을 받게 된다. 이 말을 듣고 로고는 어떻게든 공장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된다. 하지만 주문번호 41427번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주문을 맞추는 것도 어려운 것이다. 로고는 납기일을 맞추는데 성공을 하지만 그 일 때문에 숙련공 한 명도 잃고 노사분규도 일어나는 상황까지 일어나게 된다.
그러던 중 출장으로 휴스턴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곳에 3년 전쯤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을 때 지도를 받았던 요나교수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우연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로고의 하는 일과 공장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로고의 공장 일에 관해 호기심으로 듣고 있던 요나교수는 그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로고와의 대화에서 공장에서의 문제점이 로고의 공장은 로봇의 투입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은 높지만 매달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납기가 지연된 물품과 창고에는 재고로 가득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