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약령시의 보제원 터
서울 약령시 대축제의 SWOT분석
보다 나은 서울 약령시 대축제를 위한 노력(개선방안)
서울 약령시 대축제를 위한 동대문구의 노력
서울 약령시 대축제 그 후..(우리나라 축제의 현실)
보제원은 동대문 밖 3리 지점, 즉 현재 동대문구 제기동의 선농단(先農壇) 서쪽에 있었던 공용(公用) 여행자들의 숙식을 제공하기 위해서 세운 국립 여관이다. 원(院)은 고려 때부터 실시된 제도로 역참(驛站)과 같이 주요 길목에 세워져 있어서 역원(驛院)이라 하는데, 승려들로 하여금 원을 지키게 하여 병자에게는 약을 주고 해가 지면 길손을 무료로 숙박시켰다. 조선 초에도 이를 계승하여 국가에서 운영하다가 임진병자 양난 후에는 유명무실해져 민간에서 담당하게 되었다. 보제원은 북쪽에 홍제원, 남쪽에 이태원(梨泰院)과 전관원(箭串院)과 함께 도성 부근의 4원(四院) 중의 하나로서 국립여관 역할 외에 기근이 들었을 때 빈민들의 응급 구제기관인 진제장(賑濟場)이었다. 조선시대에 동대문을 나서 동묘에 이르면 삼거리가 되는데 북동쪽 길을 가다가 나타나는 것이 보제원이다. 여기서 안암동 수유리를 거쳐 노원역에 연결되었다.「동국여지비고」에 보면 보제원은 홍제원과 같이 누각(樓閣)이 있었고, 조정에서는 이 곳에서 매년 정월 15일 상원(上元)날과 9월 9일 중양절(重陽節)에 기로소(耆老所) 재상들을 불러 주연을 베풀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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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의 지역축제(체육부)
4. 유럽의 지역축제(연세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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