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연구문제
Ⅲ. 문헌연구
Ⅳ. 가설의 도출
Ⅴ. 개념적 정의
Ⅵ. 조작적 정의
Ⅶ. 측정
교사, 부모, 직장 상사의 권위에 눌려 제대로 자신의 의견을 펼칠 수 없는 경우나,
성격적인 특성상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에서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의 경우 익명적
상황에서 보다 주장적이고 솔직한 의견을 펼치고 참여도도 높아진다(정재민, 1998)
2.개인정보 공개정도와 토론의 질적 측면과의 관계
실명에 비해 익명일 떄 바람직한 논증인 본질적 및 권위적 논증이 적게 이루어지는 반면
바람직하지 않은 논증인 동기적 논증이 더 많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인우, 김미향 2000)
3.개인정보 공개정도 강화의 역할
실명 토론 집단의 논증적 발언이 익명집단에 비해서 유의미하게 많았다는 연구
(박인우, 김미향 2001)와 익명성의 수준과 논증적 구성은 상관관계가 있다(한상희, 1997)
4. 민감성 정도와 토론과의 관계
심리학자 Bandura의 “자기-효능감 이론”, 즉 인간은 성공적으로 할 수 있고, 그 결과가
부정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경우 인간은 어떤 행동을 실행에 옮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정보공개에 대한 민감성이 높은 사람은 효능기대와 결과기대에 특히 더 많은 영향을
받아 개인정보 공개에 따른 자신의 불이익을 생각해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
5. 인센티브와 활발한 토론과의 관계
조직 행동분야에서 연구되어진 VIE(Valance-Instrumentality-Expectancy Theory)에 의하면
X라는 외부적 보상이 주어지게 되면 Y라는 내재적 동기에 그 효과가 단순히 부가되어 결과는
(X+Y)의 형태가 주어진다고 한다. 즉 외재적 보상이 있는 경우가 없는 경우보다 성과가 더
좋을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정보공개에 대한 민감성을 높게 가진 사람도 인센티브가
지급되면 동기부여가 되어 토론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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