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영웅이 등장하는 대중영화 속에서 그려지는 여성의 이미지
2. 영화 《미녀 삼총사》《쉬리》《G.I. Jane》에 나타나는 여성의 이미지
(1).
(2).
(3).
Ⅲ.결론
Ⅳ.설문조사
◈ 참고문헌 ◈
우리는 " 남자가 할 일과 여자가 할 일은 따로 있다"라는 식으로 남자와 여자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러한 남녀의 차이에 대한 고정관념은 흔히 단순히 기질이 다르다는 사실에 머물지 않고, 능력이 다르다는 주장으로까지 쉽게 이어진다. 즉 남성과 여성은 생물학적 , 심리적으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역할도 달라야 하고, 따라서 사회적 지위도 다를 수밖에 없다는 식이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대중매체는 그 분위기를 대변하는 장치로써 작용하는 듯 보인다.
대중매체란 현대 사회에 있어 가정ㆍ학교와 더불어 중요한 사회화의 제도이기 때문에 사람들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 중에서 성 역할과 관련해 대중매체가 남녀의 역할과 그 관계를 어떻게 정의하고 묘사하는가에 따라 각 개인은 물론 대중의 의식과 행동 양식이 변화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사회제도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대중매체가 여성들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를 전달하는 경우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그 이미지를 여성의 본질로 오인할 수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고 또한 그만큼 사회화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러나 현실에서 대중매체는 여성의 이미지를 제한적이며 부정확하게 그리고 있으며 여성의 활동과 관심에 대해서 충분하게 전달하지 않고 결과적으로 남성만을 대변하는 모습으로 여성들을 그리고 있다. 즉 대부분의 대중 매체들이 여성의 역할에 대한 고정 관념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여성학이 대중매체에 대해 갖는 관심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안호용·김흥주·배선희 옮김, 『가족은 없다(Diana Gittins지음)』, 서울: 일신사, 1997.
2) 원용빈, 『대중문화의 패러다임』, 서울: 한나래, 1996.
3) 한국성폭력상담소, 『섹슈얼리티 강의』, 동녘, 1999.
4) 한국언론정보학회, 『현대사회와 매스커뮤니케이션』, 한울아카데미, 2001.
5) 한국여성연구소, 『새 여성학강의』, 서울: 동녘, 1999.
6) 캐롤 타브리스, 『여성과 남성이 다르지도 똑같지도 않은 이유』, 서울: 또 하나의 문화,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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