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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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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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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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가 시작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토리에 집중을 한다. 스토리 하나하나를 따라 가기 바쁘고 그 스토리에 매혹이 된 사람들은 자리를 뜨기 힘들다. 눈치 없는 사람은 미리 본 영화의 스토리를 얘기해 버려 눈총을 받기도 하고 영화관을 찾은 사람들은 중간에 흘러나오는 휴대폰 소리에 짜증을 낸다. 다른 사람들은 영화의 영상에 주목을 하기도 하고 특수효과에 혹은 주연배우에 매료되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3일간 본 이 영화는 다르다. 집중할 스토리도 없을 뿐더러 그 흔한 특수효과도 없다. 그렇다고 개런티가 몇 백만 불하는 배우들도 없다.
그렇다. 다큐멘터리 영화다. 하지만 그냥 다큐멘터리 영화가 아니다. 다큐멘터리 영화도 흔히 스토리가 있다. 물론 이 영화도 스토리가 있지만 분명 다르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본 사람으로서 2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을 한번에 끝내길 권하지 않는다. 너무 흥미진진해서 중간에 쉴 수가 없다는 사람이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냥 쉬엄쉬엄 보았으면 하는 영화다. 그러다가 재미가 없으면 그냥 끝까지 보지말고 그냥 거기서 끝을 내라고 하고 싶다. 재미없는 극영화를 돈이 아까워서 계속 보게 되는데 그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그런 의미에서 이 글도 쉬엄쉬엄 쓸 생각이다. 이렇게 시작하고 쓸거리가 없으면 쉬었다가 다시 컴퓨터 앞에서 몇 글자 써보고 또 쉬고 그럴 생각이다. 그러니 이 글을 읽는 사람(극소수겠지만 혹은 한 명이 될 수도 있겠지만)도 글을 읽다가 재미없으면 쉬고 읽기 싫으면 그냥 읽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