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 마케팅이란…?
하이테크 마케팅의 이론적 기초
캐즘(Chasm)모형과 하이테크 소비자 행동의 이해
하이테크 상품기획
하이테크 상품의 마케팅조사
하이테크 신상품의 개발과 출시전략
하이테크 마케팅 관리
하이테크 제품 전략
하이테크 상품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① 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
: 특정 제품 혹은 서비스의 사용자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그 제품 혹은 서비스의 가치가 증대하는 현상
② 사용에 의한 학습
: 많은 사람이 구매하는 제품이 더욱 좋아져 사람들이 더 많이 채택하게 되고 이것이 부익부 빈익빈 사이클을 만들어 낸다.
③ 정보적 수확체증
: 소비재와 달리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소비자(특히, 위험 회피형)는 많이 팔리는 제품 그 자체로 품질과 효용을 신뢰하게 된다. 그러므로 초기시장 선점이 더욱 중요하다.
④ 기술적 상호관련성
: 하이테크 제품들은 단품으로 사용이 곤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하이테크 제품의 융합화(Convergence)와 복잡화(Multiplication)가 가속되고 있다.
⑤ 전환비용과 고착비용
: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로 전환하고자 할 때, 발생하는 물리적, 금전적, 심리적 비용을 말한다.
전환비용 – 절차적 전환비용, 재무적 전환비용, 관계적 전환비용
* 초기에 상당한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기업이 높은 전환비용을 통해 시장을 고착화(Lock-in)하는 경우가 하이테크 산업에 종종 있다.
⑥ 막대한 초기 투자비용
: (공급측면의 요인) 소프트웨어, 제약, 바이오테크 산업 등의 경우 첫 제품을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 ‘Unit One Cost’는 수억원에 달하더라도 그 이후에 생산되는 제품은 단순복제 비용밖에 들지 않는다.
▶ 혁신자(Innovators) : 기술에 대해 남들보다 잘 알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누구보다 먼저 습 득하려는 경향을 가진 사람들로 테키(Thechi)라고도 한다.
▶ 조기수용자(early adopters) : 혁신제품을 통해 남보다 앞서고자 하는 경향이 있어 경제적 이 익과 전략적 가치를 최우선시 한다. 가격에 덜 민감한 경향을 보인다.
▶ 조기다수(early majority)수용자 : 기술자체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실제적인 문제에 집중한다. 따라서 실용주의자(Pragmatists)가 이들의 별명이다.
▶ 후기다수(late majority)수용자 : 잠재고객의 절반 이상의 고객이 수용한 후에야 혁신제품의 채 택을 비로소 고려하는 보수주의자(Conservatives)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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