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문제 제기
Ⅰ. 서론
-연구 목적과 필요성
Ⅱ. 본론
ⅰ) 영화의 매체적 특성
ⅱ) 영화의 개괄적 흐름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들의 흐름과 메세지
-20세기부터 21세기까지 우리를 뜨겁게 달군 화두들
(1)1970, 1980년대
-유신 암흑기 속, 영화가 선택한 생존 전략
(여성 몸의 장르; 근대화의 상처)
(2) 1990년대 말, 2000년 직후까지
-밀레니엄의 혼란 속, 성의 부재와 혼란
(3) 2000년 이후부터 2006 현재까지
-과거로로의 회귀 VS Meaningless
(세대별 관점에 따른 해석의 차이)
ⅲ) 정권, 제도에 따른 영화사-시대별 연구
(1) 박정희에서 전두환까지(1970년~1990년 후반)
-유신 암흑기가 끝나자마자 들이 닥친 영화 시장 전면 개방
(2) 김영삼 정권하의 영화계
(3) 김대중 정권의 영화계
Ⅲ. 결론
시대적 요구의 집대성인 영화
-영화는 시대의 아이콘은 형상화 한 것
문화 전반의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로서, 혹은 사회와 개인, 개인과 집단간의 소통의 핵으로서 현재 영상이라 명명되고 있는 미디어는 우리의 정신적인 투영물이자 우리가 의미를 찾아가고자 하는 암중모색의 한 과정이다. 특히나, 대중적인 속성에 기반을 두고 보다 직설적으로 수용자에게 다가가는 영화라는 분야는 수용자들의 세계관과 만나 사회적 의미를 확장, 정착시켜 나가는 생산과 소통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 있어 생산과 소통은 곧 시대를 대표하는 주류이고, 이 여정의 궤적들은 따라가다 보면 그 시대가 가지고 있었던 일정한 패턴과 사회 문화의 전반적 분위기에 대해 보다 분석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여러 가지 경로로의 분석적 접근을 통해 영상 미디어가 가진 흡입력과 파급력은 무엇이며, 그 기저에는 어떠한 원인이 존재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것이고, 각 시대별 대표 유형들이 어떤 코드들을 이루고 또 배반하고 있는가를 살펴봄으로서 우리사회에 있어서 그 기저에 근거한 코드화의 원인들이 대한 이유에 대해 분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영화 100년/ 호현찬/ 문학사상사
천개의 거울/ 김용희/ 생각의 나무
영화가 욕망하는 것들/ 김영진/ 책세상
새로운 영화를 위하여/ 서울영화 집단/ 학인사
스크린 밖의 한국 영화사 1,2/ 장학수/ 인물과 사상사
한국영화, 섹슈얼리티를 만나다/ 유지나, 조흡 외/ 생각의 나무
새로 쓴 한국 영화 전사/ 김 화/ 다인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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