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조선시대 여름철 세시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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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사] 조선시대 여름철 세시풍속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작은단오(음력 5월 4일)
(2) 단오(음력 5월 5일)
(3)삼복(음력 6월)
(4)유두(음력 6월 15일)
본문내용
(1) 작은단오(음력 5월 4일)
1) 작은단오의 의미
소(小)는 ‘거의 이르렀다’는 뜻이고, 중오(重午)는 단오의 다른 말이므로 작은단오는 단오 하루 전날을 의미한다. 음력 보름 전날인 14일을 작은보름[小望]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국립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2) 작은단오의 세시풍속
단오에 차례를 지내기 위하여 하루 전날부터 음식을 만드는데, 무더운 계절이 라 미리 만들어 놓으면 음식이 상해서 쓸 수 없으므로, 4일 밤에 잠을 자지 않고 만든다. 그래서 작은단오에는 밤까지 바쁘다. 또 마을에 따라 청년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짚을 거출하여 그네를 만들어 매기도 한다.
충북에서는 이날 약쑥을 뜯어 밤이슬을 맞게 한 다음 엮어 말려서, 산모의 약이나 여러 병의 상처에 두루 썼으며, 경북에서는 이날 약쑥을 베어놓고 단옷날 뛸 그네를 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