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성매매에 대한 미디어의 관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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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성학] 성매매에 대한 미디어의 관점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1.1 성매매의 정의, 용어의 사용
1.2 우리는 기본적으로 매매춘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1.3 우리의 목표

2.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비판-이론적인 내용들을 중심으로
2.1. 성매매는 남성의 성욕을 해소하는데 작용하므로 성폭력을 예방한다.
(성욕은 공격적이고 참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2.2 성매매는 매춘 여성들의 자발적 선택에 의한 것이다.
(매춘여성들은 사회에 타락한 일탈적 존재이다.)
2.3 성매매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정리

3.성매매를 바라보는 미디어 분석
3.1. 시선에 관한 문제
3.2. 성매매에 대한 입장에 관한 문제
3.2.1. 구조가 아닌 개인의 문제로 환원
3.2.2 성인과 청소년의 분리, 성매매 피해여성과 순결한 여성사이의 분리
3.2.3. 일반적이지 않은 특수한 경우에서만 일어나는 문제로 전환시킴
3.3. 기타 전반적 문제
3.3.1 성역할의 분리
3.3.2 전반적으로 남성수요에 대한 문제제기는 없었다.


4. 결론 우리가 성매매를 바라보는 시각

본문내용
1.intro

1.1성매매의 정의, 용어의 사용

성매매, 또는 매매춘이라는 용어는 사용되기 시작한지 몇 년 되지 않은 것으로, 여성(주의)연구자들과 여성운동단체들에 의해 만들어져 최근에는 언론매체 등에서도 선택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윤락, 매춘이라는 용어가 주로 쓰였으나, 윤락은 법률적으로는 퇴폐와 동의어로 사용되는 것으로, 매춘 여성의 도덕적 타락을 의미하며, 매춘(賣春)은 성을 파는 행위만을 드러내고 성을 사는 남성고객의 행위를 드러내지 않는 용어이기 때문에, 게다가 여성을 '성을 파는 주체'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용어가 아닐뿐더러 현실을 왜곡한다고 판단된다.
성매매라는 용어는 sex trafficking을 번역한 것으로, 성을 파는 주체는 포주 등이고, 성을 사는 주체는 남성이며, 이 둘 사이에서 거래되는 것이 여성이라는 관점을 드러내준다. 그러나 '매매'라는 몰성적 용어로는 그것이 여성에 대한 성별화된 폭력이라는 점을 드러내기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매매춘(prostitution)'의 경우 역시 성을 사고 파는 행위 모두를 드러내주지만, '성을 파는 주체로서의 여성과 성을 사는 주체로서의 남성'을 의미하는 식으로 잘못 받아들여져 사용되어온 역사도 있고, 성(性)을 의미하는 '춘(春)'이라는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남성의 성매매 수요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보이도록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성매매와 매매춘이라는 용어 사용의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우리로서는 그보다 더 적절한 용어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두 용어 모두를 사용하는 것으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