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Ⅲ 고찰
Ⅳ 결론
이러한 교통사고 발생률의 증가는 교통사고 후유증의 증가 또한 야기하였으며, 이는 교통사고로 인하여 발상한 제반 증상이 일정기간이 경과하여도 소실되지 않고 남아있는 임상증상을 총괄하는 것을 말한다1. 교통사고 후유증은 편타성 손상(Whiplash Injuries)라고도 하며 주로 교통사고에 의해 발생하는 頸椎에 관련된 증상으로써 項强, 項痛, 목의 회선 제한, 上肢의 疼痛, 頭痛, 眼昏, 耳鳴, 眩暈, 惡心, 異常感覺 등 다양하지만 일관된 증상들로 이루어진다3.
한의학에서는 교통사고 후유증과 일맥상통하는 외과적 증후근 즉 落傷,落馬,打撲,跌撲, 墮落, 蓄血, 血結, 瘀血骨節, 脫臼 等이 다루어져 왔고, 이들 증후군에 대하여 氣와 血의 관계 및 氣滯, 瘀血이라는 병적 개념을 도입하여 하나의 질환으로 인식하여 왔다1.
여기에서는 Whiplash Injuries를 주소로 하는 36세의 여성 환자분을 중심으로 증례 보고와 Whiplash Injuries의 양․ 한방적 고찰을 살펴보도록 한다.
2.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교통사고 통계, 2003, 2004
3. 김민아 ․ 박용진, 교통사고 후유증(편타적 손상)에 대한 침구치료의 접근, 대한침구학회지 제 17권 제3호,2000: 76, 82-83
4. Stephen M. Foreman & Arthur C. Croft, Whiplash Injuries, 대한추나학회 출판사, 2000: 7, 447-451, 458, 296, 313-317
5. 윤일지 외, 교통사고 후유증 환자 112례에 대한 임상분석, 한방재활의학회지 제 8권 제1호, 1998 :322
6. 신용승 외, 교통사고 후유증관리에 관한 한의학적 임상고찰, 대한침구학회지 제 19권 제 6호, 2002 : 7-8
7. 송영상 외, 교통사고로 인한 경항통 환자에 대한 임상연구, 한방재활의학과학회지 제 12권 제4호, 2001: 88-89
8. 이은지 외, 교통사고 후유증의 한방요법, 한방재활의학회지 제 7권 제 1호, 1997: 226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