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믿을 수 없는 예수-플로이드 맥켈빈
믿음이라는 것은 종요생활에 잇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물론 나는 현재 기독교인은아니지만 "안 믿을 수 없는 예수"라는 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갔엇던 교 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목사님의 설교를 들엇고 무엇보다도 교회에 모인 사람들끼리 친근하게 대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원죄라는 인간의 죄를 예수님께서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형을 당한 이야기들을 들었었다.
현대과학은 종교의 근원적인 사후세계나 창조의 견해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그 진위 여부를 묻고잇다. 이러한 시기에 순진하게 천지창조나 천당과 지옥 또는 사후세계의 이야기를 할 수는 없다. 점점더 모든 종교에 대한 믿음이 의심받는 세계에 우리는 살고잇는것이다. 이책에서는 그러한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잇다.
책의 첫 장을 보면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증거들이 나온다. 오랜 시간의 격(隔)을 살았던 사람들이 한 완전한 인격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려내는 완벽한 통일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고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증거를 들 수 있다, 그리고 유대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이 놀라우리 만큼 일치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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