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감상문!!
영화를 볼 계획은 없었지만 주변에서 꼭 보라고 권해서, 여자친구와 함께 MX관에서 개봉된 지 몇 주나 지나 관람했다. 굳이 MX관을 선택한 것은 음악 영화이다 보니 사운드가 중요하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실제로 영화에 나오는 퀸의 명곡 20여곡의 감동은 좋은 스피커와 함께 할 때 배가됨을 절감했다. 마치 퀸의 공연장에서 노래를 듣고 있다고 느낄 만큼 음악은 강렬했다. 담백한 수채화가 아니라 강렬한 유화 작품을 본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한 편의 영화가 아니라 한 편의 콘서트를 감상했다는 느낌이 더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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