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내용
구약
1. 2.
신약
1. 2. 3. 4. 5.
신학논문
1. 2. 3. 4. 5. 6.
결론
맺음말
구약
1. 저자는 할례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여호수아를 통해서 길갈에서 할례를 행함은 애굽에 대한 수치를 면하게 하였음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할례를 통해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말씀하셨고, 언약 백성임을 말씀하신다. 이것은 신약에 이르러서 세례를 상징한다.
세상에서의 모든 것들을 벗어 버리고 죄악의 사슬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영원한 백성으로서의 삶을 새롭게 살아가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리스도와 연합함을 뜻한다. 세례가 그리스도와 연합됨으로 구약의 할례는 예표적인 의미로 상징된다.
2. 할례는 하나님의 언약을 신실히 지킬 것이라는 표징이면서 이집트에서의 불손종과 불신앙에 대한 사슬을 끊음으로 죄악의 수치를 완전히 벗어난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육식 동물이 초식 동물과 같이 죄악에서 벗어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아담의 타락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지만,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공로를 통해서 죄를 담당하심으로 죄에서의 완전한 회복을 뜻한다. 다시는 파멸적인 상황과 죄악의 상황이 새 하늘과 새 땅에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완전한 회복을 상징한다.
레갑의 자손들은 250년이란 세월 속에서 조상의 지시에 따라 금주를 하였으며 집을 짓지 않고 유목생활을 지속하였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축복하셨으니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영원히 서게 하셨다. 동시에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지만 하지 않는 것을 책망하고 있다. 이 사실을 통해서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자의 태도와 함께 올바른 성경 이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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