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유통에서의 문제점
해결방법
대한양계협회- 시장상황 종합(어려움), 계란가격 발표- 현실과 어긋나는 경우 많다
중간도매상과 농가간 거래방식 DC(할인)성행
일명 “후장기” 선출하 후입금
유통상인 대부분이 영세하여 제도권 밖이라 거래상황이 더욱 불투명
양측이 정보 부족으로 한쪽이 이익을 더 챙기는 잘못된 계약
중간 중재자가 없어 거래과정에서 계약 불이행 자주 발생
계란의 대표적인 10개 유통경로 중 양축가에서 식용란수집판매업체를 2번 거쳐 슈퍼마켓,소비자로 가는 경로의 유통비용이 소비자가격의 74.8%를 차지
문제점(자조금 부족)
계란 품질관련 방송보도로 인한 소비감소, FTA 타결로 인한 불안요소,
동물복지와 관련한 사회 분위기 등 대응할 컨트롤 타워 부족
자조금사업을 먼저 추진한 타 축종의 경우 연간 자조금 사업규모가 한우 220억, 낙농 90억,
양돈이 160억원에 이르고 이를 바탕으로 활발한 사업 진행중
산란계자조금 21억 (13년기준)
또한 유통구조가 복잡(70%가 중간상인을 통함)하여 협회가 자조금을 거두기 힘들고
다른 축종에 비하여 큰 계획을 세울수 없음
현재 산란계 자조금은 노계에서 100원씩 거출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하지만 참여율 저조와 불투명한 계란 유통이 문제가 된다.
문제점(질병,위생상문제점)
인간의 살모넬라 감염 사례(2011.8.1.~2012.9.18.)
EU: ’06년 중 16만명(10만명 당 31명)의 살모넬라 식중독 환자가 발생하였고 대부분 계란제품과 관련됨
호주:’07년 중 10만명 당 45명의 살모넬라 식중독 환자가 발생하였고 그 중 16%가 계란과 관련됨
미국: 살모넬라와 관련된 식품유래 식중독 사고의 거의 17%가 가금류와 관련됨
우리나라: ’02~’09.11간 국내에서 발생한 식중독 중 원인이 밝혀진 사례의 17%(세균성 원인 중 23%)가 살모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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