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의 원형론] 페르소나, 아니마와 아니무스, 그림자, 자기
I. 페르소나
II. 아니마와 아니무스
III. 그림자
IV. 자기
* 참고문헌
보편적 경험은 우리 내부에서 나타나는데 집단무의식을 구성하고 있는 인류역사를 통해 물려받은 정신적 소인이 원형(archetypes)이다. 여러 세대를 통해서 전형적이고 계속적으로 반복되어 온 경험만큼이나 많은 원형이 있다. 다만 원형은 우리가 마음속에서 완전히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무의식수준에서 존재하는 경향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원형은 인간이 갖는 보편적 ․ 집단적 ․ 선험적 심상들로 융의 분석심리학에서 성격의 주요한 구성요소이다. 융의 대표적 원형은 페르소나, 아니마와 아니무스, 그림자, 자기이다.
I. 페르소나(persona)
페르소나는 원래 배우가 다른 얼굴이나 역할을 청중에게 표현하기 위해서 쓰던 가면을 뜻하는 희랍어로 개인이 사회적 요구에 대한 반응으로서 밖으로 내놓는 공적 얼굴이다. 즉 페르소나란 우리 자신을 다른 어떤 것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쓰는 가면이다. 그것은 연기할 때와 마찬가지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행동이나 태도를 취한다.
만약 이때 겉으로 표현된 페르소나와 내면의 자기가 너무 불일치하면 표리부동한 이중적 성격으로 사회적 적응에 곤란을 겪는다. 그러므로 이상적 성격의 소유자는 페르소나를 수축시키고 성격의 남은 국면을 발달시킨다.
발달심리학 / 곽금주 저 / 학지사 / 2016
심리학개론 / 이명랑 저 / 더배움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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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 / 이수연 저 / 양성원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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