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원리 & 방법
3 연구 동향
4 적용 사례
5 첨가물
우리는 식품을 주변 환경이나 미생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계속 모색해왔다. 이러한 시도는 선사시대부터 계속되어 현재에까지 이르며 다양한 발전을 거쳐왔다.
건조 방법은 가장 오래된 식품 저장 방법 중 하나이다. 그 후 불의 발견으로 열매나 고기를 불에 구워 저장시키는 형태로 발전됐다. 또한 서늘한 장소에서 식품을 저장하는 오늘날의 냉장과 같은 저장법을 고안해내기도 하였다.
19세기 이전
저장법은 끊임없이 발전하며 건조법 이외에도 훈제법,
염장법, 발효법 등의 저장 방법이 생겨났다.
19세기 이후
자연에 의지하는 것이 아닌 인위적인 힘으로 균일하게 저장하는
저장법이 발명되었다. 통조림의 발명, 인공건조 시설 고안,
식품냉동법의 발전 등이 그것이다.
현재
식품저장법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보다 완벽한 저장법을
고안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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