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의 출현과 정서지능의 개념
20세기 말경 많은 사람들은 '21세기는 감성지능의 시대'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사실 '감성지능'이란 용어가 적절한 표현은 아니다. '감성'은 'Emotional Intelligence'의 'emotion을 번역한 것인데, 이는 교육학과 교육심리학 및 심리학의 분야에서 사용해 온 학술적인 용어인 '정서'라는 표현이 보다 합당하다. 감성(feeling)은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을 강조하는 구어체의 용어이고, 정서(emotion)는 '행동의 변화, 방향 및 강도와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생리적 과정을 수반하는 내적 상태'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1997년에 '정서지수와 지능지수에 대한 오해와 이해'라는 주제 하에 열린 한국심리학회 통계연구 세미나에서 논문을 발표한 하대현(1997)을 비롯한 모든 연구자들도 이 점을 지적하였고, EI 또는 EQ에 대해 정서지능 또는 정서지능지수라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조직과 인간관계론 - 이택호/강정원 저, 북넷, 2013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행동과 심리학 - 김청송/오세진 외3명 저, 학지사, 2015
사회복지서비스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한엠앤비, 2015
성격심리학 / 권석만 저 / 학지사 / 2017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심리학개론 / 이명랑 저 / 더배움 /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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