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 `최후의 만찬` 작품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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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레오나르도 다빈치 `최후의 만찬` 작품연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레오나르도 다빈치 화가
2. ‘최후의 만찬’ 작품 자체
3. 작품이 그려진 시기
4. ‘최후의 만찬’을 그린 다른 화가와 작품
본문내용
2. ‘최후의 만찬’ 작품에 대하여
배경과 그림 속 인물 소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밀라노에 있는 도미니쿠스 수도회의 산타 마리아델레 그라치에 성당의 식당에 있다. 이 작품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날 열두 제자와 함께 만찬을 하면서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 이것은 나의 피다.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라는 말과 함께 그들을 빵과 포도주로 축복하는 신약성서(마태 26:20, 마르 14:17, 루가 22:14)의 이야기를 묘사한 것이다. 바로 이 자리에서 예수는 유다가 자신을 배신할 것을 일러주었던 것이다.
열두 명의 제자들은 표정과 몸짓에 따라 세 사람 씩 자연스럽게 네 무리를 이루게 된다. 그리스도의 오른편으로는 차분히 두 손을 모은 요한, 요한의 귀에 무엇인가를 속삭이는 베드로, 베드로에게 밀려 몸이 기울어진 배신자 유다가 한 무리를 이룬다. 유다의 손에는 배신의 대가로 받은 돈이 쥐어져 있다. 그 옆으로는 놀란 듯 양손을 들고 있는 안드레아, 야고보(小), 바르톨로메오가 또 다른 무리를 이룬다. 그리스도왼편으로는 손가락을 치켜든 도마와 양 팔을 벌린 야고보(大), 결백을 주장하는 듯한 빌립보가 모두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한 무리를 이루고, 그 옆으로 놀라움을 진정시키려 애쓰는 듯한 마태오, 타대오, 시몬이 한 무리를 이룬다. 화면의 중심에 자리잡은 그리스도는 고난에 찬 숙명을 받아들인 듯 침착한 모습이다.
열두 제자 중 가장 중요한 인물인 요한과 베드로 그리고 예수를 배반한 유다는 예수의 왼편에 함께 그려졌다. 이들 중 가장 오른편에 있는 사람이 요한이다. 다 빈치 이전의 그림을 보면 요한은 자주 예수님의 품에 안겨있는데 이는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 품에 기대어 앉아있었는데, 그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였다.”는 성경 구절에 따른 것이다.
성격이 불같은 베드로는 자신의 궁금증을 풀려는 듯 요한의 귀에 대고 무언가를 속삭이고 있다. 성격이 급한 그는 스승의 말씀이 끝나기가 무섭게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었다. 칼을 들고 있는데 이는 예수님이 체포될 당시 대제사장 종의 귀를 자를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자 그의 불같은 성격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유다는 열두 제자의 회계 담당이었으므로 돈 주머니를 들고 있는데 이는 또한 그가 은전 30냥에 스승을 팔아먹으리라는 암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