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1.제품과 모델의 “도상”을 통한 광고
2.광고의 “축약. 생략법, 과장법”, “문화적 상징”
3.“배경지식”에 따른 광고 이해
결론
예전의 communication의 개념은 발신자가 일방적으로 수신자에게 전달하는 형식이였다. 그리고 그것의 대표격은 바로 매스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매스미디어는 방송과 그것을 시청하는 시청자 사이에 교류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은 채 시청자는 그저 방송에서 나오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일만 했다.
하지만 편지부터 시작해서 인터넷의 보급으로 이제 더 이상 매스미디어도 발신자와 수신자의 일방적인 말하고 듣는 관계는 성립되지 않고 그들은 서로 교류하는 개념의 새로운 communication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매스미디어에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 받고 있으며 또 모르는 사이에 그 정보를 받아들여 이해하고 있다. 그것은 발신자가 발신자의 정체를 숨기거나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수신자들이 전혀 눈치 채지 못하게 하면서 수신자들에게 주입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광고가 대표격이다.
tv를 켜면 주프로그램이든 그 외의 프로그램이든 모두 광고로 이루어져 있다. 프로그램이 시작하기 전과 끝나기 전에 15초에서 30초 되는 여러 광고들이 시청자들에게 자신들의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또 프로그램 내에서도 여러 방송인들의 의상, 악세사리등은 시청자들에게 간접광고의 효과가 있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새 어떠한 제품의 정보를 인식하고 왠지 모르게 그 제품에 끌리게 되어 소비하는 것이다.
광고는 매스 미디어의 발달에 의해 상징적 이미지 처리 과정을 거친 표상을 청자에게 전달하는데, 그 과정에서 화자로 간주되는 광고는 광고 제작을 통하여 정형화되는 의식을 상투적인 표현으로 처리하게 된다. 따라서 대중매체를 통하여 광고 속에 재현된 이미지 상을 보면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인식과 관습의 형태를 알 수 있으며, 바로 이러한 점이 광범위한 의미에서의 광고 언어의 사용에 있어서도 해당된다. 이것은 언어가 한 언어집단의 사회 문화적 상징으로, 그 사회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