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기까지의 경영사상
고대의 인류는 공동생활을 하였고, 그 곳에 우두머리가 있었다. 사냥을 하고 제사를 지내고 이웃 종족간 전쟁을 할 때 누군가가 지휘를 하였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경영이라는 현상은 이미 태고적부터 존재하였다고 볼 수 있다. 고대문명의 발생과 함께 도로나 성곽, 궁전 등이 건설되었고, 조세의 징수나 군대조직의 관리를 위해 경영의 필요성이 증대되었을 것이며 이에 따라, 경영과 관련되는 지식이 이곳저곳에서 간헐적으로 발표된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구약성서”의 “출애굽기”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어떻게 조직하여 탈출하였는지를 밝힌 구절이라든지, 이집트와 마야문명의 유적에서 경영관리를 유추해 볼 수도 있고 또, 고대 그리스, 로마 혹은 중국의 현인들이 남긴 관료조직이나 용병에 관한 문헌은 많은 부분에 걸쳐 경영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특히 로마시대부터 프러시아 제국에 이르기까지 군대조직에 적용된 원칙들은 현대의 기업조직을 구성하는 데에도 많은 부분 적용이 될 수 있다. 그 당시의 명령체계, 권한의 위임, 참모진의 이용 등에 대한 인식 그 자체는 지금과 크게 다를 바 없다.
2018 재미있는 경영학 워크북 - 최중락 저, 상경사, 2018
경영학의 이해 - 이규현 저, 학현사, 2018
사례중심의 경영학원론 - 김명호 저, 두남, 2018
내일을 비추는 경영학 - 시어도어 레빗 저/정준희 역, 스마트비즈니스, 2011
경영학의 진리체계 - 윤석철 저, 경문사, 2012
국제경영학 - 김신 저, 박영사, 2012
경영학원론 - Gulati Mayo 외 1명 저, 카오스북,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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