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스피에르와 헨리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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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로베스피에르와 헨리8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절대 권력자
2.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3. 히스테릭하고 독단적인 태도, 성격
* 그들의 공통점은 어떤 이유에서일까?
* 맺음말

본문내용
1. 절대 권력자
먼저 두 사람은 절대 권력자였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닌다.
헨리 8세는 영국역사 상 손꼽히는 절대 권력자였다. 헨리의 재위 기간은 중세가 변혁되어가는 시기였다. 당시 영국에서는 중세사회이 특징인 길드가 붕괴되고, 왕실과 가까운 조신, 왕을 모시는 시종, 의사, 그리고 문인으로 등단한 시민들이 새로운 상류층에 진입하려 했다. 왕은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촉진시키는 촉매재의 역할을 했다. 왕이 반대파를 잔인하게 학살하면 할수록 새로운 상류층이 되려는 시민들은 왕에게 더욱더 충성했기 때문이다. 누가 역사의 진실을 말했는가 p.142
실제 영화에서 헨리 8세는 대단한 권력을 보여준다. 유수한 귀족 가문의 딸인 앤을 별 무리 없이 강제로 맞이하고 대주교가 왕의 채홍사 역할을 하며 귀족들이 왕의 눈치를 보는 등 통념상으로 알고 있는 영국국왕의 권력과는 차원이 다른 권력을 보인다. 스페인의 공주였던 전처를 버릴 수 있었던 배경은 스페인과의 외교적 마찰을 감수할 수 있을 정도의 국력이 있었고 내부적인 반발도 누를 수 있는 힘이 그에게 있었기 때문이다.
로베스피에르 역시 절대 권력자였다. 지롱드파를 축출하고 산악파가 정권을 장악한 후에 혁명정부가 수립되었고 공안위원회는 그 혁명정부의 주축이었고 로베스피에르는 공안위원회의 지도적인 인물이었다. 혁명정부는 공포정치를 시행하여 강력한 권한을 주고 있었고 로베스피에르는 그 혁명정부를 이끌어 가는 인물이었다. 영화에서 보면 로베스피에르는 공안위원회 위원들을 동지로 취급해 주었지만 모든 이들은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그에게 의견을 물어보았고 결국 로베스피에르의 의견이 공안위원회의 의견이 되었다. 당통을 제거하라고 다른 공안위원들은 로베스피에르에게 이야기할 뿐 그의 동의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이것은 최종결정권자가 바로 그라는 것을 이야기해준다.
참고문헌
누가 역사의 진실을 말했는가 - 푸른역사 크리스티안 마이어 외 지음·이온화 옮김
서양사 강의 - 한울아카데미 배영수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