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제1장 글 잘 쓰는 기술자가 성공한다
□■□기술자는 왜 글을 쓰는가
제2장 읽는 사람을 고려한 글쓰기
□■□읽는 사람이 누구인가
제3장 논리적인 틀이 있는 글쓰기
□■□주제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제4장 간결하고 명확하게 쓰기
□■□ 핵심을 찔러라
제5장 실전에서 활용하기
□■□ 발표(프리젠테이션)하기
1. 글 잘 쓰는 기술자가 성공한다
●기술자는 왜 글을 쓰는가
기술자는 어떠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제안서를 작성하고, 기획안을 내고 , 예산을 상정한 후, 상부의 동의를 구해야 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
또 자신의 작업을 계속 보고해야 한다. 연구 개발의 진행 과정을 보고서로 자세히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또 개발한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그 기술의 개선점, 특징, 활용처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글로써 알려야 한다.
무형의 것에 대해 그 필요성과 당위성을 주장하는 것은 오로지 글의 몫이다.
●인터넷시대, 글 못 쓰면 결재도 못 받는다
man to man에서 writing to writing으로 이루어 지는 인터넷 시대.
기술자는 어떠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제안서를 작성하고, 기획안을 내고 , 예산을 상정한 후, 상부의 동의를 구해야 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
또 자신의 작업을 계속 보고해야 한다. 연구 개발의 진행 과정을 보고서로 자세히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또 개발한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그 기술의 개선점, 특징, 활용처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글로써 알려야 한다.
무형의 것에 대해 그 필요성과 당위성을 주장하는 것은 오로지 글의 몫이다.
●인터넷시대, 글 못 쓰면 결재도 못 받는다
'man to man'에서 'writing to writing'으로 이루어 지는 인터넷 시대.
예전에는 말로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기만 하면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으나, 요새는 인터넷의 각종 게시판을 통해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고, 호응을 얻고, 때로는 열띤 사이버 논쟁을 벌인다. 이제는 말이 아닌 글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그래서 상대로부터 의도하는 것을 끌어낼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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