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의 ‘태극’이론을 통한 서양문학비평이론들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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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주역의 ‘태극’이론을 통한 서양문학비평이론들의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신비평이론, 구조주의, 탈구조주의 등 여러가지 문학 비평 이론에 대해서 배웠다. 그러나 단순히 문학을 비평하는 이론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그 비평이론의 바탕이 되는 서양의 철학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원래 문학과 친한 편이 아니고 비평이론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이번 수업을 통하여 문학 비평의 큰 흐름을 대강이나마 파악할 수 있었고 그 동안 일상생활에서 배우고 느꼈던 나름의 생각과 연관되는 부분들을 찾게 되어 문학뿐만 아니라 철학적 관심을 가지고 수업을 들었던 것 같다.
여러 가지 문학 비평 이론들을 배우면서 한가지 느낀 것은 비평이론들이 각자 다양한 주장을 하면서 문학 비평의 통합된 체계를 만들기보다는 자신들의 분야에 전문화함으로써 전체와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구조주의자들은 문학이 가지는 구조를 파악하는데 치우쳐서 정작 개별 문학이 주는 감동을 도외시하는 느낌을 받았으며 구조주의를 탈피하고자 하는 탈구조주의자들은 모든 text를 해체하여 deconstruct하려는 경향을 보여 문자 그대로의 구조와 의미마저 곡해하는 느낌을 받았다. 이러한 생각은 그 동안 대학을 다니면서 배웠던 많은 서양 학문들을 접하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었다. 즉 서양 학문이 각자의 분야를 연구하면서 전문화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들 모두를 포괄하는 진리를 찾는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았다. 따라서 대학을 다니면서 이전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는 있었지만 머리 속은 더욱 복잡해지는 느낌을 받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에 우연치 않게 동양의 이론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이런 이론들은 단순히 학문적인 것 뿐만 아니라 막연히 궁금해하고 있던 세상의 이치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면서 학문과 세상이 별개가 아닌 단순한 하나의 이치로 설명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다. 그 중 하나가 주역에 나오는 ‘태극’ 이론인데 간단히 말하자면 태극의 음양이론으로 만물이 형성된다는 이론이다. 어려서부터 배워온 수학이나 과학과 같은 학문들이 주로 이성적 사고를 중시하는 학문들이었기 때문에 이와 배치되 보이는 동양의 학문은 그저 감상적이며 추상적이고 현대화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치부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한동안 몸이 안 좋아 고생하다가 사상의학을 만나 동양의학의 효과를 직접 몸으로 체험한 이후 사상의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사상의학이 태극을 기본으로 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태극 이론에 더욱 자세히 알게 되면서 세상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풀리게 되어 지금의 나의 세계관에 큰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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