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인간형 로봇
3. 인간형 로봇에 관한 한국과 일본의 비교
4. 인간형 로봇과 로봇산업
5. 로봇산업의 미래 전망
6. 로봇과 인간의 공존은 가능한가?
◎인간형 로봇의 역사
세계 최초의 로봇은 일본에서 만들었으며 그 로봇의 이름은 '와봇-1'이다. 이 로봇은 간단한 회화를 할 수 있으며, 천천히 걸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다음엔 일본에서 '와봇-2'라는 로봇을 만들었으며 전자오르간을 연주할 수 있다. 1996년에는 일본에서 'P2'라는 로봇을 만들었다. 이 로봇은 세계 최초로 자연스럽게 걸을 수 있다. 1999년에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었는데 그 이름은 '센토'이다. 머리는 사람, 몸통은 말의 모양을 가진 휴머노이드로 어린이 지능 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1kg 정도의 물건을 들 수 있다. 2000년에는 일본이 최초로 계단을 오르내리는 '아시모'를 만들었다. '아시모'는 끊임없는 방향전환이 가능하고 뛸 수 있었다. 2001년에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사람 몸통을 한 로봇인 '아미'가 개발되었다. 이후 2004년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두 발로 걷는 '휴보'가 개발되었고 '알버트 휴보'로 진화하면서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보다 관절모터가 많았다. 아인슈타인의 얼굴을 달고 있으며, 웃음, 슬픔, 화남 등 여러 표정을 지을 수 있다. 그 후 2009년에는 휴보에서 발전된 휴보2가 나왔고, 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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