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아시아사 연구] 구 실크로드, 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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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독교아시아사 연구] 구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Ⅰ. 아무다리야를 넘어
Ⅱ. 페르시아 지역
Ⅱ-ⅰ. 아르메니아
Ⅲ. 몽고 지역
Ⅲ-ⅰ. 투르키스탄 제국 (돌궐)
Ⅲ-ⅱ. 위구르 제국
Ⅲ-ⅲ. 몽골 제국
Ⅳ. 마치며

Ⅰ. 아무다리야를 넘어

이슬람에 의해 사산 왕조가 멸망하기 전(651)에 동방 교회는 이미 중앙아시아에서 선교를 했다. 기독교의 중앙아시아 전파와 관련된 최초의 기록은 196년경에 쓰인 바르다이산의 글을 통해 볼 수 있다. “길란 사람과 박트리아 사람들 가운데 사는 우리의 (기독교)자매들은 낯선 사람과 교제하지 않는다.”라는 구절인데, 여기서 길란은 카스피 해 서남족의 해안지역을, 박트리아는 아프가니스탄 북방, 즉 힌두쿠시 산맥과 아무 다리야 사이의 지역을 가리킨다. 김호동, 『동방 기독교와 동서문명』 (까치, 2002), 106.
서투르키스탄(아무다리야)를 시작으로 세 갈래로 갈린 이 길(구 실크로드)을 통하여 국제상인들이 다양한 문화와 종교를 꽃피웠고, 네스토리안도 이 시기에 유입과 전파가 되었다. 이처럼 중앙아시아에서의 선교 활동은 매우 이른 시기에 시작된 것은 분명하지만 그들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것은 말할 수 없다. 그러나 5세기부터는 네스토리안들의 선교 활동에 대해서는 중앙아시아 각 나라의 중심이며 고대 교역로의 요충지인 도시들에 교구가 설치되어있다는 보다 확실한 자료들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이렇게 아무다리야 유역에 교두보를 확보한 네스토리우스 교단은 중앙아시아와 그 너머 동방세계로 본격적인 진출을 시작했다.

Ⅱ. 페르시아 지역

Ⅱ-ⅰ.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는 고산지대 국가로 지역적으로 유럽과 중앙아시아 사이에 끼어있어서 강대국 세력의 각축전 장소로써 늘 불행한 침략을 받아왔다. 로마제국이 등장했을 무렵에 한동안 처음으로 독립 국가가 되었으나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로마제국의 일부가 되었고 로마제국과 페르시아 사이에서 언제나 전화를 입었다. 트리야누스(AD 98-117) 황제 때는 로마의 영토가 되었다가 다시 페르시아의 지배아래 들어갔고 227년에는 페르시아의 사산왕조의 통치 아래 들어갔다. 사산왕조는 자기들의 종교 마쯔다교를 아르메니아인에게 강요하기 위하여 아르메니아의 왕 코스로브(Kosrov)를 살해하였다. 이때부터 사산왕조의 종교인 마쯔다(조로아스터)교 강요에 대한 폭정에 대해 국민적 반항으로 아르메니안들은 일찍부터 그리스도교로 대량 개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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