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에 대하여 행 261-32 중심으로 참조하여 제출하시오
선교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에 대하여 행 26:1-32 중심으로 참조하여 제출하시오
서론
- 사도행전의 선교
예수께서 부활 후 제자들에게 주신 계명은 선교의 대명령이다. 사복음서는 모든 선교의 대명령으로 끝나고 사도행전은 선교의 대사명으로 시작한다. 그러므로 사도행전은 그 본질상 선교의 문서라 하겠다. 여기에는 초대교회 선교활동의 여러 분야에 걸친 풍부한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예루살렘 교회의 시작, 유대 전도, 이방 선교의 시작과 이방선교지의 설교들, 선교 전략과 신생 교회의 조직들 등 많은 연구 자료들을 볼 수 있다.
이 레포트에서는 사도행전 26장 1절부터 32절까지의 말씀과 바울의 행적들을 좇으면서 바울의 선교에서 나타난 성령의 역사들을 정리하도록 한다.
본론
사도행전 26장 요약
본장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변론하는 바울을 묘사하고 있다. 21장에서 본장까지 일관되게 흐르는 하나의 주제는 유대인의 기독교 핍박이다. 복음서의 끝부분에서 예수께서 유대인에게 고소당하실 때, 로마인이 재판관이 된 것과 동일한 맥락이다. 본장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우호적인 태도가 로마인 뿐만 아니라 유대인인 아그립바 왕에게서도 나타나는 바, 그가 바울의 무죄를 로마 총독 베스도에게 밝힘으로 해서 세계 선교에로 적극 한 발 더 나서게 되었다. 이러한 본장은 바울의 변명(1-11절), 자신의 개종을 설명하는 바울(12-18절),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바울(19-23절), 무죄 판결(24-32절)로 구성되어 있다.
* 참고 출처 디럭스 바이블
사도행전 26:12-18에서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 간증
26:12-18의 본문에서는 바울은 자신의 회심을 설명하되 그보다는 오히려 선지자적 소명 혹은 신적 위탁의 성격을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12-18절의 본문에서 누가는 이 본문에서 핍박자로서의 바울의 활동을 언급한다. 9장과 22장에 있는 자료들이 반복되고 또 상세하게 설명되고 있다. 이전의 기록들과는 달라진 진술들이다. 즉 바울이 소경된 것에 대한 언급은 없고 아나니아의 도움도 말하지 않는다. 대신 밝고 강력한 빛, 정오의 태양이 비치는 중에도 인상적일만큼의 빛에 대하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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