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 현장 속에서의 윤리적 딜레마와 사례 해소
사회복지실천 현장 속에서의 윤리적 딜레마와 사례 해소
서론
사회복지실천의 현장은 언제나 윤리적 딜레마에 빠지기 쉬운 상황 속에 빠지기 쉬울 것이다. 이는 사회복지사가 전문직이기 때문이다. 전문직은 각각의 윤리강령과 업무에 있어서 절대적인 규율 따위가 있다. 물론 실질적으로는 비에스텍의 7대 원칙 따위가 잘 지켜지지 않아 클라이언트와의 언쟁 혹은 분쟁이 이어지는 경우들이 적지 않은 바이다.
그러므로 선배 사회복지사들이 겪는 문제 상황들을 반면교사 하여, 우리라도 그 문제를 겪지 않기 위해, 그리고 현장에 나아갔을 때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훈련들을 경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아래의 본론에서는 사회복지실천의 현장에서 먼저 생각해야 할 사회복지사로서의 가치와 윤리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사회복지사는 개인의 가치보다는 사회적 가치를 따름으로써 그 윤리적 딜레마에 부딪혔을 때, 지혜로운 방법론을 채택해야 할 텐데 수많은 준거틀 중 이 레포트에서는 총 11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Loewnberg & Dolgoff의 윤리적 결정 모델을 활용할 것임을 미리 밝힌다.
본론
사회복지실천에서의 가치란?
일반적으로 알려진 가치란, 인간이 적절한 행동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주어지는 지침 혹은 기준을 이른다. 그러나 사회복지 실천에서의 개념은 질적인 판단을 중점으로 자신의 개인적인 판단보다는 사회적 가치를 중점으로 두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들의 행동 평가 기준까지 제공하는 역할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클라이언트의 가치와 사회복지사의 가치는 다소 충돌할 수 있으나, 그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 클라이언트의 문제가 발생시킬 수 있는 문제 상황들을 억제하거나 해소하고, 클라이언트의 문제의 말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탈 혹은 위반적인 문제들을 방지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둔다.
때문에 일반적인 가치처럼 적절한 행동이라고 생각하여 행동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해당 문제에 대해 접근하도록 하고, 이 판단으로 인하여 사회적 평가 및 전문가들의 평가도 달라질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에게서도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개인적인 가치를 따르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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