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06 방통대 18학년도1학기 생명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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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190306 방통대 18학년도1학기 생명과환경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참사
2.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고통
1) 원인도 모른 채 가족을 잃은 사람들
2) 꽃 피우지 못한 생명
3. 생명보다 중요시된 기업의 이윤추구 행위
1) 미흡한 안전검사의 결과
2) 이윤추구 vs 생명존중
4.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되풀이를 막기 위해서
1) 피해자 편에 선 민간단체들
2) 제2의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막기 위한 노력
Ⅲ. 결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서론
때로는 진실을 마주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진실의 민낯을 보는 순간의 충격을 피하고 싶을 때 더욱 그러하다. 내게 가습제살균제 참사와 세월호 사건과 같은 대형 참사가 그랬다. 이는 분명 누군가 한 두명의 실수로 야기된 문제가 아니다. 우리 사회 시스템의 총체적인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커다란 변화가 필요하다. 하지만 변화는 늘 진통을 동반한다.

Ⅱ. 본론

1.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참사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일컬어진다. “1990년대에 가습기살균제라는 악마의 물질이 이 땅에서 탄생한 뒤 20년 동안, 우리는 그 위험을 미처 알지 못했다.

2.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고통

1) 원인도 모른 채 가족을 잃은 사람들

"가습기살균제에 노출된 사람의 수는 적게는 800만 명에서 많게는 1200만 명까지로 추정해볼 수 있다. 이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질병 또는 증상이 생길 정도로 노출이 되었는지, 실제 중증 피해자와 사망자가 얼마나 될지를 따져보면 정말 눈 감고 코끼리 만지기가 된다.

3. 생명보다 중요시된 기업의 이윤추구 행위

1) 미흡한 안전 검사의 결과

대체 가습기살균제와 같은 악마의 제품을 만든 기업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같은 인간으로서 인간의 목숨을 빼앗는 제품을 고의적으로 생산했을 것이라곤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제품의 제조 과정을 들여다보면 이윤을 위해 안전을 포기한 정황이 곳곳에서 들어난다.

2) 제2의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막기 위한 노력

"먼저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화학물질 신제품을 개발하면서 그 용도에만 초점을 맞추고 안전성 평가에는 관심을 두지 않은 점과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해주는 정부의 정책과 제도가 미비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Ⅲ. 결론

대형참사가 발생한 후 그것의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안전 시스템의 허술함에 할 말을 잃게 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역시 우리나라의 허술한 안전 시스템이 만들어낸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참고문헌
- 안종주(2016), 빼앗긴 숨, 한울
- 이규연 외(2016) 가습기살균제리포트, 중앙BOOKS
하고 싶은 말
2018년도 1학기 방송통신대 생명과환경(재소자용) 『빼앗긴 숨』, (안종주 지음, 한울, 2016)독후감입니다.(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