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한국의 스카이라인 비교

 1  아시아 주요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한국의 스카이라인 비교-1
 2  아시아 주요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한국의 스카이라인 비교-2
 3  아시아 주요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한국의 스카이라인 비교-3
 4  아시아 주요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한국의 스카이라인 비교-4
 5  아시아 주요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한국의 스카이라인 비교-5
 6  아시아 주요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한국의 스카이라인 비교-6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아시아 주요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한국의 스카이라인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개 요
● 초고층 빌딩이 왜 필요한가?
● 주요도시별 스카이라인의 현황
● 한국의 스카이라인의 디자인과 문제점
● 아시아 주요도시들의 스카이라인의 디자인과 문제점 해결사례
● 앞으로 한국의 스카이라인에 대한 방향과 대책
참고문헌
본문내용
● 개 요
- 상하이 진마오 빌딩(98년 준공 88층),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빌딩(98년 준공 88층), 홍콩 IFC 빌딩 등. 앞서 열거한 빌딩들은 아시아 주요도시들을 상징하는 초고층 빌딩들이다. 아시아의 주요도시들은 경쟁적으로 초고층 빌딩들을 짓고 있다. 반면 서울은 여의도 63빌딩이 20년째 최고층빌딩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성냥갑 같이 비슷한 모양인 빌딩 디자인에 대해 외국인들은 고개를 갸우뚱한다. 이처럼 서울의 스카이라인(Skyline)이 아시아 주요 도시에 비해 크게 뒤처지고 있다. 이 때문에 도심 스카이라인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독창적인 빌딩 디자인이 나올 수 있도록 건축심사 규정을 개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홍콩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초고층빌딩의 층수규제가 비교적 자유롭지만 디자인 심사는 엄격하다. 이처럼 아시아 각국의 주요도시들이 초고층 빌딩들을 짓는 이유와 디자인을 살펴보고 그에 따른 우리나라의 도시의 스카이라인 현황과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스카이라인에 대한 전략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한다.

참고문헌
- 밀양대학교 건축과학기술연구소 (한국의 스카이라인의 문제점)
- 매일경제 기획특집 (한국의 스카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