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문화] 인종정책으로 본 뉴질랜드와 호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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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오세아니아문화] 인종정책으로 본 뉴질랜드와 호주의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시작하며

호주의 과거 인종정책
호주의 새로운 인종정책 동향

뉴질랜드의 과거 인종정책
뉴질랜드의 새로운 인종정책 동향

뉴질랜드와 호주의 인종정책 비교

느낀점
본문내용
시작하며
수업초기에 발표를 진행했던, 호주에 관한 발표가 인종과 관련이 되었기에, 호주를 대조군으로 뉴질랜드 중심의 인종정책 비교를 해야 했지만 관광, 이민, 어학연수 등에 집중적인 관심을 두는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인종정책에 대한 자료를 찾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웠다. 따라서 주로 뉴질랜드의 역사를 가지고 접근을 했으며 그것으로 분석한 발표전체 내용은 백과사전과 관련 신문기사 등에서 간헐적으로 찾게 되는 인종문제, 이민현황과 원주민과의 화해와 관련된 내용들에서 방향가닥을 잡을 수 있었다.

호주의 과거 인종정책
1776년 미국독립혁명이 발발하여 그때까지 미국으로 보내고 있던 죄수를 처리하지 못하게 된 영국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을 새로운 유형식민지로 이용하게 되었다.
1813년 시드니 서쪽 블루산맥 너머에 광활하고 기름진 들판이 발견되었고, 그 해부터 양모의 생산을 중심으로 하는 목축업이 시작되었다. 1830년대에는 호바트·브리즈번·멜버른·애들레이드 등에 새 식민지가 건설되었다. 에스파냐 원산인 메리노種의 양이 도입되고, 개량되어 1807년에는 양모가 처음으로 런던에 수출되었다. 1810년에는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양 사육수가 늘었다.
이민과 자연증가로 인구도 늘어났다. 자유이민이 증가함에 따라 유형을 중지하라는 요구가 높아져서 1840년에는 테즈메이니아섬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를 제외하고는 유형이 중지되었다. 1851년에는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서부에서, 또 빅토리아주에서, 다시 1862년에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도 금광이 발견되어 세계 각지에서 이민이 쇄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