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리처드 번스: 이 소설의 주인공인 경제학자. 대학원 때부터 라티머 교수에게 연구조교로 발탁되어 제자가 되었으며, 허스트 칼리지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다.
로버트 알렌 라티머 교수 : 번스의 지도교수로 ‘애덤스미스 경제학 협회’의 회장이며 소련 붕괴후 경제체제의 민영화 논리를 제공해 유명해진 신자유주의자 이다. 그는 S(Stabilize) - L(Liberalize) -D (Drivatize) 즉, 라는 개혁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적으로 정부의 역할 축소와 규제완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줄리아 브룩스: 리처드 번스와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는 사람으로 따듯하고 인정이 많은 아름다운 여인.
해럴드 팀스: 자동차 정비공으로 아담스미스의 영혼이 들어오게 된다.
막스헤스: 라티머교수의 제자인 경제학자 였지만, 볼리비아의 체험현장을 다녀온 후로 신자유주의, 특히 라티머교수의 이론에 반대하는 사람이다.
월드켐: 2차 세계 대전 때 화학약품을 제조하는 연구소로 시작하여, 다양한 원료와 제품을 생산하는 다국적 대기업.
POP: 라티머 교수의 제자였던 막스헤스를 우두머리로,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러시아의 볼셰비키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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