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연구 목적
그간 경제학에 지적된 문제 중 하나도 ‘경제학의 경제학으로부터의 소외’를 지적한다. 이는 현재의 경제학이 ‘본래적 경제학’과 너무 괴리되어 있어 현실 경제문제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서도, 축적된 지식 자체의 권위로 군림하고 있기는 하나, 점차 자승자박되어 가는 상황을 지칭한다. 소외된 경제학의 진면목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현실 경제현상을 보다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경제학으로의 자기 변신이 요구된다. 이는 기존의 경제학의 내포적 의미를 재검토하고 외연적 울타리를 뛰어넘어 대안적 경제학을 찾아가는 작업을 통해 이루어 질 수 있다. 이렇듯 경제학의 진면목을 찾아가는 일환으로 여성주의 경제학feminist economics를 고찰한다.
연구 범위
연구의 대상은 여성주의 경제학의 개략을 설명하고 있는 교재 경제학, 더 넓은 지평을 향하여(박만섭, 2005, 이슈투데이)를 토대로, 교재에서 해당 부분을 집필한 홍태희 교수의 기타 논문과 참고자료를 첨부한다.
-목 차-
논의에 앞서 : 살펴볼 문제
경제학의 사회적 구성과 성의 사회적 구성
I. 서론
II. 내용
1. 남자, 여자 그리고 경제학
2. 페미니스트의 역할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