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LGARI
옴니아 아메시스트
자수정의 아름답고 신비한 반짝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
불가리의 새로운 보석으로 소개, 향수용기도 자수정 단면의 다채롭고 신비로운 빛깔로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보랏빛색상.
순수하고 깨끗한 향으로 섬세하고 관능적인 여성성표출.
About 안나수이
-32개의 부틱을 5개국에서 전개
-컬렉션이 30개국이상 300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
- 4살 때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 자신의 옷을 디자인
-고등학교 졸업 전에 파슨스 디자인 학교에 합격
-파슨스에서 2년간 있다가 친구 스티븐 마이젤과 스타일리스를 하여 몇몇 회사의 스포츠 웨어 회사의 디자이너로 일함
- 1980년에 최초로 컬렉션을 발표
- 안나수이 비즈니스는 1980년대 계속 성장
-최초의 런웨이 쇼 1991년
-1992년 소호의 그린 스트리트에서 최초의 플래그 십 스토어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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