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의 종업원 관리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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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월마트의 종업원 관리철학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현재 월마트 직원은 114만 명으로 아이다호주에 살고 있는 주민 수를 능가한다. 종업원 고용에서 월마트는 2위 기업 GM의 3배에 가까우며 GM, 포드(3위), UPS(4위)를 모두 합친 것보다도 많은 직원을 거느리고 있다. 여기에 해외시장을 포함할 경우 55만 명이 추가된다. 직원이 백만 명이 넘기 때문에 조직의 인사관리와 경영자의 리더쉽이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샘 월튼- 데이비드 글라스- 리 스콧으로 이어지는 최고경영자중 월마트를 현 상태로 이끌어온 장본인인 샘 월튼을 중심으로 월마트 최고 경영자의 리더쉽을 알아보려고 한다.
“훌륭한 지도자는 직원들의 자존심을 부추기기 위해 열심이어야 한다.”고 했던 샘 월튼이 인력을 사용하고, 조직목적 달성을 위해 종업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기업문화를 창조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리더쉽을 발휘하였는지 살펴보겠다.
1. 인력 사용
1) 과감한 인력 채용
세계 최대의 유통 업체인 월마트 창설자로 숱한 신화를 만든 샘 월튼은 사람을 쓰는 데 남다른 재주를 보였다. 그는 자신의 할 일을 딱 한 가지로 보았다. 좋은 사람을 뽑아 책임과 권한을 몽땅 맡기는 일이었다.
샘 월튼은 유능한 사람을 스카웃하기 위해서는 어디든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자기 사람으로 만들었다. 세계 최대 디스카운트 스토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인재가 필요했다. 샘 월튼도 점포의 중요한 직책은 가급적 월마트에서 성장해 온 인재에게 맡기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기다리고 있을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경쟁 상대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인물이 있다면 스카웃을 했다.
샘 월튼은 현실에만 만족하는 사람을 절대로 상대하지 않았다. 현재 이상의 일을 해야겠다는 성취욕과 추진력을 가진 사람이 그가 스카우트하려는 대상 1순위였다. 만약 고용한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닐 때는 가차없이 해고했다. 그는 다른 체인의 점포를 순회하면서 우수한 체인의 간부와 경영진들을 유심히 살펴 원하는 사람이면 모든 방법을 동원 스카웃 하였고, 많은 분야 전문가를 스카웃 하여 그들의 재능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도와주었다.
그리고 샘 월튼은 경력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없는 신출내기라도 월마트에서 6개월만 일을 시켜 보면 만사를 다 안다는 것이다. 쓸 만하다 싶으면 당장 부지배인 일을 맡겼다. 더 나아가 새 점포를 여는 일을 시키고 나중에는 그 점포의 매니저로 승진시켰다. 작년 1월에 취임한 리 스콧 회장(51)도 트럭 운전 업무를 담당하다가 샘 월튼의 눈에 띄어 최고경영자가 된 경우다. 샘 월튼은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상대의 능력과 인격을 분석할 수 있는 보기 드문 명석함의 소유자였다.
초창기 월마트는 회사규모가 워낙 작아 매니저 하나를 잘못 두면 회사를 통째로 들어먹는 판이었다. 하지만 월튼은 실수가 없었다. 한번 사람을 쓰면 삐끗하는 법이 없었다. 많은 회사들이 한해 점포 다섯 개를 늘리는 데도 쩔쩔 매는 터에 해마다 월마트를 쉰 개씩 열어나갈 수 있었던 것은 월튼의 사람 쓰는 비법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그리고 오늘날 월마트가 비록 샘 월튼이 없어도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는 것도 그의 인재 중시 철학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