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부와 경제를 지배하는 3개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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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계 부와 경제를 지배하는 3개의 축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세계 부와 경제를 지배하는
3개의 축
책에 대한 이해
Part 1. From Atlantic Powers To Triad Powers
1. Atlantic Powers 체제에서 Triad Powers 체제로의 변화(1970~80년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전 세계의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미국과 유럽 즉, Atlantic power였다. 그러나 1970년대에 이르러서는 탄탄한 제조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본이 전 세계시장의 새로운 주도자로 역할을 하게 되면서 미국과 유럽 그리고 일본을 주축으로 한 Triad Powers의 권력쟁탈 구조로 체제구조가 변화하였다.
2. Triad Powers체제에 새로운 Runners의 등장(1990년대)
그러나 1990년대에 들어와 위의 Triad Powers의 구성원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데 그 이유는 바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포함한 소위 BRICs가 일본이 지배하고 있던 제3의 축에 새로운 공동 지배자로서 역할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서 저자는 중남미의 momentum은 아직 충분히 강하지 못하다는 근거로 BRICs에서 브라질을 제외하고 중국, 인도, 러시아 그리고 일본이 제3의 축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3. 왜 하필 1990년대인가? 세계화와 냉전의 종식
그렇다면 도대체 1990년대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인도, 중국 그리고 러시아가 세계의 한 축을 구성하는 Great Powers가 될 수 있었는가?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교통과 통신의 발달에 기인한 세계화의 거대한 흐름에 세계 각 국이 적응해가기 시작하면서 국경의 장애요인이 없이 자본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고 있었다. 또한 미국과 대립관계를 형성하고 있던 소련이 무너지면서 냉전체제의 종식이 이루어졌고 이에 따라 사회주의 중심 체제이던 인도와 공산주의 국가이던 중국과 러시아가 국제 시장 경제 체제에 편입하게 되었던 것이다.
Part 2. Triad Runners와 Atlantic Powers간의 공생관계
1. 제1, 2의 축과 3의 축 간의 ‘공생관계’의 형성 배경
1990년대에 들어서서 이제 막 시장체제에 편입된 인도와 중국, 러시아가 기존의 패권자이던 미국과 서구의 강력한 견제를 받았다면 과연 이들이 세 번째 축의 선봉자들로 군림할 수 있었을까? 아마 그렇지 못했을 것이다. 인도, 중국, 러시아의 3국은 미국, 유럽의 기존의 축들과 ‘공생관계’를 이루겠다는 일종의 계약관계를 맺음으로써 미국과 서구 유럽의 특별한 견제없이 시장경제에 새로운 Runners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2. ‘공생관계’에 대한 설명 1. 실물경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