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식품과 건강, 우리 식탁을 위협하는 수입 식품, 납 꽃게, 광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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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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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입식품과 건강
▶ 서 론
우리나라의 지금 현 실태는 식량을 자체 생산을 하고는 있지만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비율에 따지면 지극히 부족한 실정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금 자체적으로 식량 생산량을 늘리기 보다는 많은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심지어는 간장이나 된장등 우리나라에서 충분하게 생산되어 지고 있는 기본 조미료들 까지도 수입되어 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지만 수입하는 대부분의 식품들은 안전성의 문제와 그 외 많은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것에 따른 적절한 제재와 그에 따른 대책 마련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특히 쇠고기등 육류에 많은 문제점들을 보이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의 수입을 들 수 있다. 광우병이란 소의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리는 것으로 그것에 걸린 소의 육질을 먹게 되면 우리 인간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물 보듯 뻔하다.
또한 우리는 텔레비전 신문을 통해 가끔 수입식품에서 독한 농약이나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는다. 이렇게 외국에서 들여오는 식품 원료나 과일 가운데는 발암물질이 든 농약이 그대로 묻어 있는 것이 많으며 심지어는 방사능에 오염된 것까지 발견된다. 게다가 일부 악덕 수입상들은 불량식품 변질식품까지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미국 산 옥수수와 캐나다산 밀에서 발암물질이 기준치 이상으로 나와 소동을 빚은 적도 있었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때 나온 방사능 작진에 오염된 농산물이 수입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서울 강남의 아파트촌에서는 자몽 바깥쪽에 꿀을 발라 아침식사로 먹으면 정력에 좋다. 미용에 좋다. 아이들 머리가 좋아진다는 소문이 퍼진 적도 있다. 그러다가 미국 산 자몽에서 발암농약인 ‘알라’가 나왔다고 발표되자 이 같은 법석은 물거품처럼 사그라들고 말았다. 요즘은 바나나가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데 농약이 얼마나 남아 있는 지 검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 2%의 견본만 골라 눈으로 대충보고 병해충이 있는지, 부패되었는지를 검사할 뿐이고 방부제와 살충제 포함여부는 가려지지도 않는다니 안심할 수가 없다. 바나나는 수입도중 발생한 해충을 죽이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청산과 메틸브로마이드 가스로 김을 쐬어 해충을 죽인다. 이 청산 가스는 독일이 유태인 학살을 할 때 사용한 가스의 하나이고 메틸브로마이드는 미국 환경보호청에서 발암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한 물질이라고 하니 이런 해로운 식품은 먹지 말아야 하겠다.
▶ 본 론
우리 식탁을 위협하는 수입 식품
1. 납 꽃게
지난 97년 미국 네브래스카산 쇠고기에서 공포의 병원성 식중독균인 O-157균 검출, 99년 벨기에 산 다이옥신 돼지고기, 각종 농약에 찌들은 수입산 오렌지에 이어서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