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인의 일상생활]

 1  [중세인의 일상생활]-1
 2  [중세인의 일상생활]-2
 3  [중세인의 일상생활]-3
 4  [중세인의 일상생활]-4
 5  [중세인의 일상생활]-5
 6  [중세인의 일상생활]-6
 7  [중세인의 일상생활]-7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중세인의 일상생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중세인의 일상생활

Ⅰ. 서론
Ⅱ. 본론
1. 중세의 다양한 놀이들
(1) 귀족들의 놀이
(2) 농민들의 놀이
(3) 도시에서의 놀이
2. 주사위놀이 - “게르만인의 놀이”에서 대중적 놀이로의 확산
(1) “게르만인의 놀이”
(2) 대중적 놀이로의 확산
3. 주사위놀이의 사회적 부작용과 도시정부의 규제조치들
(1) 주사위놀이의 사회적 부작용
(2) 도박행위에 대한 교회의 입장
(3) 도시정부의 규제조치들
Ⅲ. 결론 - 놀이에 대한 중세인의 태도
Ⅰ. 서론
리크리에이션으로써 놀이, 여가가 중요시되는 오늘날과 달리 중세유럽의 기독교에서는 놀이행위가 “죄이며 시간낭비”라고 터부시되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세 유럽인들의 생활이 ‘노동과 예배’의 반복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놀이를 죄악으로 여기는 교회의 성직자들조차 놀이를 즐겼고, 그중에서도 특히 주사위놀이는 가장 대중적인 놀이로써 중세의 거의 모든 사회계층에 퍼져있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여기서는 중세시대에 행해진 여러 가지 놀이들에 대해서 살펴보고, 그중 가장 널리 행해진 주사위놀이와 그에 따른 사회적 문제점, 이를 막기 위한 교회와 도시정부의 규제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중세 유럽인들이 ‘노동과 예배’외에 어떤 생활을 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그들이 여가활동 혹은 삶의 즐거움과 욕구를 어떻게 표현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중세의 다양한 놀이들
(1) 귀족들의 놀이
중세시대는 계급사회였기에 귀족과 기사의 상류층과 서민들 간의 놀이문화에서 차이가 있었다. 중세 기사의 군사훈련을 목적으로 시작되어 궁전문화의 영향으로 화려하게 개최되었던 토너먼트(Tournament), 쥬스트(Joust)와 표적 맞추기(Quintaine), 지혜와 전략을 갖춘 자만이 상대를 제압할 수 있어 가장 품위 있다고 간주되던 체스(Chess)등은 대표적인 상류층의 놀이이다.
토너먼트는 단체경기로써, 프랑스의 귀족과 기사들에 의해 일찍부터 성행하였던 것으로 나타난다. 문헌상으로는 카롤링거 왕조(760-887)때부터 나타나는데, 그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적당한 곳에 집결하여 양쪽으로 줄을 지어 서고 마치 전투를 벌이듯 양편에서 같은 수의 인원이 돌진했으며, 진퇴를 거듭하다가 마지막으로는 샤를르, 루트비히 두 왕이 도망가는 사람들 사이로 돌격을 감행했다. 영국에서는 토너먼트 경기도중 많은 사상자가 속출했던 까닭에 금지하기도 하였으나 기사들의 군사훈련에 있어 그 가치가 인정되기 시작하면서 더욱 활성화되어, 토너먼트가 일주일에 한두 번은 열릴 정도로 성행하였다. 12세기 후반부터는 점차 대중화되어 축제 행사의 성격을 띠게 되었다.
쥬스트는 1대1 마상 창경기로 군사훈련에서 시작되었지만 후에는 개인적인 명예나 귀부인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더욱 보편화되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초기에는 실제무기를 사용하는 전투훈련이었으나, 특수한 시합용 갑옷과 말들의 충돌을 막는 분리벽, 스코어보드등 여러 가지 장치가 생겨나면서 점차 훈련의 목적보다는 관람객들을 위한 경기로 변화하게 되었다.